하나님의 열심
교회 안에도 이런 모습이 많습니다. 이들은 의욕만 앞섭니다.하루는 기름을 들이부은 채 하늘을 올려다보며 불이 내리기만을 기다리고 다른 날은 진흙 범벅인 채로 다른 사람에게 덤벼들기 바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