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고 존경하는 파란 이야기 11
박성희 지음, 김소희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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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정형외과 의사 선생님은 은수와 연수의 손가락이 부러졌었지만 지금은 잘 붙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꼭 제대로 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했다. 간호사 선생님이 소독솜으로 몇 번이나 닦아 주었지만, 손가락에서는 계속 냄새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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