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준비하는 중이라 본능에 이끌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과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창업하는가에 궁금하다.
책을 읽다보니 크게 도전하는 자가 크게 가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즉, 위험이 높을수록 수익도 높다는 의미라한다.
예전 성향이었다면, 무작정 못 먹어도 고 !!하고 고위험군 투자성향이었는데, 몇번에 실패로 인해 내 생각은 아예 달라졌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옛날 내가 맞았던것 같다.
지금은 지나치게 고민하다보니 기회를 다 날리고 있으니 말이다.
창업은 위험이 따르는 일이다.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면 끝이 안보이는 큰 부를 이룰 수 있다. 창업을 하는 것은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것이다.(P.35)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이다.
연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식당운영을 한적이 있다.
2년간 일주일 평균손님이 50명도 안되었다.
도저히 안되서 공장에서 일도 해보고, 아파트현장 일도 하러 다니며 2년을 버텼는데, 그렇게 버티다보니 하루 200만원~400만원씩 버는 나날이 왔었는데, 장사가 잘되니 집 주인이 나가달라고 했다.
그렇게 다시 1년을 쉬어가는 중 인데, 쉬다보니 다시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너들이 어떻게 기업을 크게 성장하게 할 수 있는지 많은걸 배우게 되는 책 이다.
유한양행 유일한은 세가지 기업 경영 원칙을 세웠다한다.
1. 기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든다.
2. 정직하게 세금을 낸다.
3.기업을 경영해서 얻은 이익은 기업을 위해 일반 직원들과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돌려준다.
내가 만약 이렇게 성공한 기업인이 된다면, 과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어쩐지 나는 돈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욕심이 더 커진다는 생각이 든다..
늘 생각은 유한양행 유일한 같은 생각이지만,
기업경영의 목표를 이윤추구에 두지않고 건전한 경영을 통한 사회헌신을 평생 신념으로 생각하기란 쉽지 않은 일 이라 생각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