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100문 100답 - 대한민국 주식 개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무학 외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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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매도 매수만 알고,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도 모르고 뛰어들었던 나의 첫 주식투자는 완전한 실패를 맛보고 두번 다신 주식은 쳐다도 보기싫다하고선, 시국이 이렇게 되니 또 주식시장을 기웃거리게 되는데 이젠 좀더 정확히 알고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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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평일 9시 거래 시간이 시작되고 오후 3시30분에 마감하며,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은 휴장일로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는다.

여기까진 나도 알고 있었는데 장 외 주식을 체결 하는방법도 몰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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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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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한 시간 설명이 있어 한눈에 바로 머리속에 넣을수 있었다.

내가 할때 이 장외 매도를 알았더라면  엄청난 손해는 안봤을텐데, 너무 어린나이에 멋도 모르고 시작한 나의 불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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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당 가격이 높으면 마치 회사기치가 높다고 생긱할 수 있다는데, 나또한 그런 착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회사의 가치는 시가총액으로 판단 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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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식을 시작하기전에 이 책을 먼저 봤었더라며 달라졌을까?  어땠을까? 싶다.

내가 궁금했던 주식에 관한 모든 문답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주식 시작전에 무조건 봐야하는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뿐만 아니라 주식 고르는방법,차트 보는법 등 주식차트 보는법 또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 조금만 공부하면 나도 수익을 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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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욕심내지 않고 작은돈으로 내 원금은 지키며 조금씩 내 자산을 불려나가고 싶다.

주식에서 정답은 없다지만, 손해보더라도 웃으며 털수 있을정도로만 다시 한번 주식시장에 들어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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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퍼드는 이렇게 창업한다 - 경제위기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려줄 ‘스탠퍼드식’ 창업 공식
강환규 지음 / 라온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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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는 중이라 본능에 이끌려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과연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창업하는가에 궁금하다.

책을 읽다보니 크게 도전하는 자가 크게 가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즉, 위험이 높을수록 수익도 높다는 의미라한다.

예전 성향이었다면, 무작정 못 먹어도 고 !!하고 고위험군 투자성향이었는데, 몇번에 실패로 인해 내 생각은 아예 달라졌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보니 옛날 내가 맞았던것 같다.

지금은 지나치게 고민하다보니 기회를 다 날리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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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위험이 따르는 일이다.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면 끝이 안보이는 큰 부를 이룰 수 있다. 창업을 하는 것은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는 것이다.(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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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이다.

연고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식당운영을 한적이 있다.

2년간 일주일 평균손님이 50명도 안되었다.

도저히 안되서 공장에서 일도 해보고, 아파트현장 일도 하러 다니며 2년을 버텼는데, 그렇게 버티다보니 하루 200만원~400만원씩 버는 나날이 왔었는데, 장사가 잘되니 집 주인이 나가달라고 했다.

그렇게 다시 1년을 쉬어가는 중 인데, 쉬다보니 다시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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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들이 어떻게 기업을 크게 성장하게 할 수 있는지 많은걸 배우게 되는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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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유일한은 세가지 기업 경영 원칙을 세웠다한다.

1. 기업을 키워 일자리를 만든다.

2. 정직하게 세금을 낸다.

3.기업을 경영해서 얻은 이익은 기업을 위해 일반 직원들과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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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이렇게 성공한 기업인이 된다면, 과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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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나는 돈이 많이 생기면 생길수록 욕심이 더 커진다는 생각이 든다..

늘 생각은 유한양행 유일한 같은 생각이지만,

기업경영의 목표를 이윤추구에 두지않고 건전한 경영을 통한 사회헌신을 평생 신념으로 생각하기란 쉽지 않은 일 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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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짜릿한 대박 상가 투자법 - 상가 부동산 전문가 길목이 알려주는
김세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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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후로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면서 경매에 중점을 두고 물건을 많이 보러 다니는 중인데, 상가는 늘 위험하다 생각해 섣불리 손대지 못하는 종목이었는데, 한 눈에 보기 좋게 구성도가 너무 뛰어난 책인듯 하다.

신도시 분양상가가 위험하다는건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이미 알고있었다.

어쩌다 허허벌판에 아파트 5800세대 들어오는 곳에 신도시 된다는 소식에 뒤도 안보고 미리 와서 엄청 고생하면서 직접 아파트 올리는것부터 상가 미분양이 넘쳐나는걸 눈으로 봐왔기 때문세 신도시상가는 위험하다는 말이 엄청난 공감이 된다.

상가 투자 과정에 꼭 조사해봐야할 리스트가 표 하나에 딱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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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모든 투자에 앞서 수식률 계산해내는게 굉장히 어려운데 큰 글씨로 계산공식이 나와있으며, 밑에 예시까지 들어놔 보기 좋았고, 상가매매가 계산을 해 낼수 있게되었다.

완전히 상가 종목은 겁이 나서 쳐다도 보지 못하던 종목이었는데 자신이 조금 생기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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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과 입지에 개념을 비슷하게 생각했었는데 이 또한 보기좋게 한 표로 나타나있다.

상가투자 전문가 답게 모든 구성이 깔끔하고 무지한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면서 상가종목에도 도전해볼까? 하고 생각을 바꿀 정도로 자세하고 알기쉽게 정확한 설명을 해놓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부동산 상가투자를 하기위해선 필수로 읽고 넘어가야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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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가 누구인지 몰랐었는데, 다니던 경매학원의 강사님이었다니 굉장히 반가운마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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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카톡을 받고선 알게 되었다.

뭔가 길목이란 닉네임이 익숙하긴 했는데, 반가움반 신기함 반 이다.

이 기회로 특강 들으러 가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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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의 속성과 함정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최수정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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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에 관심이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전공과 꽤 관련이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싶다.

무역학과를 나와서, 무역일은 하고 있진 않지만 언젠간 그 일을 꼭 하고 싶기 때문에 알아둬야 할 분야라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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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장이 생기기 전에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다 같이 먹고 살았는데 온라인 시장이 생기고 정보가 공유되고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다 같이 먹고살기 어려워진게 유통업이라 한다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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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도 인터넷부터 뒤지면서 싼 제품 검색해서 싸게사면 좋아하고 그러면서 가격이 무너질거라 생각은 했지만, 남의 일 이기에 크게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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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가격을 지키려고 노력한다면 다 같이 먹고 살 수 있는 유통구조가 나 올 수도 있다하니 아예 방법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힘든일이지 않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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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 책에서는 거듭하여 가격준수를 강조하는걸 보니,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는게 유통에서 젤 필요한 핵심인 듯 하다.

"나만 잘되면 된다"라는 생각을 좀 버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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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의리가없다, 소비자에게 의리는 가격할인, 질 좋은 서비스라는 말에 많이 찔린다.

소비자 입장에서 늘 조금이라도 더 싼걸 찾기때문에 이 책의 저자는 소비자심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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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없이 받아쓰는 샘플에도 득이 될수 있고, 독이 될수 있는 샘플도 마케팅이라는게 놀라웠다.

샘플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계획이 필요하다 한다.

유통게획 및 유통채널 확인없이 샘플을 남발하면 제품의 시장조사에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이다.

또한, 제품에 맞는 유통채널을 찾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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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을 습관적으로 받는 유통사는 제품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샘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유통채널은 제품을 지켜주고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는다.(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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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샘플을 여기저기 나눠주는 것 보다 제품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에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는게 니은 선택이며, 얼마나 좋은 유통채널을 만나느냐에 달린 문제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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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유통할때 내 물건이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흔히 했던 실수가 나는 유통이라할 것도 아니지만,

내가 보기엔 너무 좋은 제품이라 박리다매로 싸게 사재기를 했다가 나혼자의 착각이란걸 몇번 느끼고 재고처리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간 물건이 몇번 이나 되기에, 유통할때 제품,가격준수, 마케팅 등 신경써야 할게 엄청나게 많다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을 못 읽고 그냥 뛰어들었다면 어떻게 됬을지 생각만으로 아찔한 일이 아닌가 싶다.

늘 그냥 해보지 뭐 이런 대충대충 성격이었기에 그냥 무지한상태로 막 뛰어들어, 마음 고생 엄청 할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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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인지법(觀人之法), 사람을 보고, 쓰고, 키우는 법 - 사람을 알면 세상을 얻고, 알지 못하면 세상을 잃는다
임채성 지음 / 홍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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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고 쓰고 키우는 법에는

지인,사람을 알아야한다.

용인,사람을 쓸 줄 알아야한다.

중용,소중하게 써야한다.

위임, 믿고 맡겨야 한다.

위 네가지 방법으로 차례가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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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知人) , 사람을 사귀고 인재를 얻기 위해선 꼭 필요한 단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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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의 인재정책에는 사불문,네가지를 묻지말라는데 나이,국적,민족,신분 등이 있다.(P17)

지금 현대에서도 꼭 필요할 것 같은데, 너무 학력,스펙 위주다 보니 일자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아닌가 싶다.

그냥 사람 자체만으로도 뛰어난 아이디어와 일의 능력이 좋은 사람이 많을 텐데, 너무 많은 걸 따지니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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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사람을 보는 안목을 키우고 싶어 이 책을 읽고 있지만, 그 보석같은 사람을 찾기란게 쉽지가 않다.

만약 내가 기업을 만들게 된다면 진시황처럼 아무런 조건없이 일의 능력을 보고 인재를 얻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막상 그 자리에 가면 어떨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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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에 지인선용(知人善用) 인재를 알아보고 적재적소 활용하는 능력을 뜻하는 말이 있다.(P45)

즉, 그 사람의 그릇의 크기를 알아야한다.는 뜻으로

이사람이 어떤 일을 잘할수 있는지를 판단해 제대로 된 지위에 맞게 줘야 일의 성과가 크고 능률이 오른단 말인듯 하다.

제대로 알고 사람을 쓸줄 알아야 하는 용인( 用人)의 뜻과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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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말하기를 사람을 알아보는 것 만큼 힘든 일은 없다.사람 마음은 험하기가 산천보다 거칠고, 알기는 하늘보다 더 어렵다고 말했다.(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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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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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사람의 됨됨이를 알려면 위 아홉가지 방법으로 살펴보라고 한다.

그대로 실행해보면 사람보는 안목을 키울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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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제강(柔能制剛) 부드러운 것이 강한것을 이긴다.

라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힘이라도 부드러움으로 대응하는 것에 당할 수는 없다는 말. 이다.(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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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강압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보단, 부드러운 사람하고 소통하는게 훨씬 편하다고 느낀다.

결국 설득력있는건 부드러움이라는 말 이 공감된다.

하지만 욱 하는 것 때매 나 자신은 당하기 싫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주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많이 유연해지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뼈 아프게 와닿는 말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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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뜻으로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신뢰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이다.(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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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사람을 믿고 지내왔는데, 매번 뒤통수 맞거나 상처받는일이 많아져 믿음을 쉽게 못가지고 살고 있는데, 무신불립이란 말 뜻 처럼 신뢰가 없으니 삶이 너무 피곤해지고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니 차라리 마음은 편했지 않나 싶지만, 한번 믿음이 사라지니 다시 돌려놓기가 어려운건 현실이다.

연인이든 인간관계든 친구관계든.. 회사생활관계든..

왜 이렇게 됬나 싶지만, 역시 맞는말이다.

절대 사람은 혼자 살수 없고, 믿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조금은 마음은 열고 살아봐야겠다.

원인이 무엇인줄 몰랐는데 꽉 닫힌 내 마음이 문제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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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들의 말은 흘려들을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지혜롭다는게 또 한번 실감나게 하는 책이다.

사람보는 안목에 눈이 조금 뜬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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