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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세한 시간 설명이 있어 한눈에 바로 머리속에 넣을수 있었다.
내가 할때 이 장외 매도를 알았더라면 엄청난 손해는 안봤을텐데, 너무 어린나이에 멋도 모르고 시작한 나의 불찰이였다.
1주당 가격이 높으면 마치 회사기치가 높다고 생긱할 수 있다는데, 나또한 그런 착각을 했었다.
그렇지만 회사의 가치는 시가총액으로 판단 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주식을 시작하기전에 이 책을 먼저 봤었더라며 달라졌을까? 어땠을까? 싶다.
내가 궁금했던 주식에 관한 모든 문답이 다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주식 시작전에 무조건 봐야하는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뿐만 아니라 주식 고르는방법,차트 보는법 등 주식차트 보는법 또한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 조금만 공부하면 나도 수익을 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하는 책이다.
이제 욕심내지 않고 작은돈으로 내 원금은 지키며 조금씩 내 자산을 불려나가고 싶다.
주식에서 정답은 없다지만, 손해보더라도 웃으며 털수 있을정도로만 다시 한번 주식시장에 들어가봐야겠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