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 부동산 투자 공식을 뒤집는 1% 투자자들의 비밀 노트 세트 - 전2권 ㅣ 시크릿
권강수 지음 / 경향BP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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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의 수도권 상권분석은 이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었다.

지방사람이라 수도권 상권의 특징을 전혀 몰랐는데, 이책 덕분에 상가 평균 시세라던가, 승하차 인구 즉 유동인구수 까지 자세히 들어있었다.

어떤 곳이 A급점포인지 표시 되어있어 장사나 상가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직접 임장을 해서 발로 뛰어야 제대로된 상황을 알 수 있겠지만, 사진과 지역 특징이 정확히 들어 있어 내가 관심있는 상권을 생각해서 몇군데만 둘러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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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투자는 늘 위험하다는 생각에 섣불리 시도하기 어렵다 생각했는데, 이책에는 상가투자의 알짜 팁까지도 포함 되어있어 내 자산을 지킬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뿜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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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6보면 수도권 상가vs 비수도권 상가로 나뉜다는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또한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숱하게 듣던 말이었으니 , 저자의 말대로 무작정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직접적으로 가까이에서 관리할수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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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시리즈면 상권이나 상가에 대한 모든 알짜정보를 쉽게 알수있어 아파트 물건만 보던 나에게 상가투자를 한번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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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이 큰 만큼 수익도 크게 따르지 않나 하는 마음으로 다음 물건분석은은 상가분석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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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무삭제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27
조너선 스위프트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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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동화책의 내용과 다른 어른용소설책 이라니, 사실 어릴적 동화책 내용도 가물가물한데, 책 읽어드립니다 라는 방송을 보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생각에 엄청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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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펏(소인국) , 브롭딩낵(거인국), 라퓨타(날아다니는 섬), 후이늠국(말의 나라)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 우리가 여태 알던 내용은 소인국이야기와 거인국이야기 까지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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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는 선상 의사였다는데, 영국에서 모험을 떠나 강풍을 만나게 된다.

그렇게 바다를 표류하다 눈떠보니 손가락빼고 다 묶여있고 손가락 마디만한 인간들이 있었다.

배고프다며 손짓하니 음식과 와인같은걸 입에 넣어줘 다시 잠들게되는데 알고보니 수면제를 탄 음식을 먹게되었는데 소인국 사람들이 걸리버를 좋게 보지 않았다.

이유는 1700명의 먹거리를 한끼에 해치우니 아니꼽게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족쇄에 묶인 걸리버는 큰 구경거리가 되는데, 6명의 소인국 사람들이 걸리버에게 화살을 쏘며 왕국에서 이 귀한 생명체에게 화살을 쏘다니 하며 처벌로 6명을 제물노 바치게 되는데 걸리버는 6명을 먹어치우는 척 장난을치고 풀어줘 소인국 사람들과 친해지게 되어 소인국의 언어도 배우고 족쇄도 풀게되어 잘 지내게 되는데, 그러다 왕국에 🔥 이나서 걸리버가 오줌으로 불을 끄게 되는데 그 나라의 법은 왕국에 오줌을 싸면 사형의 벌을 받게되어 걸리버가 사형수가 되어 소인국을 도망쳐 나오게 되면서 다니 강풍을 만나 거인국에 표류하게 된다.

거인국에서는 걸리버가 반려동물이 되어 서커스를 하며 노동착취를 당하며 힘든 나날을 보내다 왕국에 초대되어 왕비에 눈에 들어 사랑 받고 지내다, 걸리버의 집이 새에 의해 바다에 버려지게 된다. 여기까지가 우리가 아는 이야기인데, 하늘을 나는 라뮤다 섬에 떨어지게 되는데 거기엔 음악과 수학만 생각하는 인간들을 만나게 된다.

이 나라 사람들은 아니다 싶어 또 떠나게 되며 후이늠국을 만나게 되는데 말이 인간을 지배하는 나라다.

말이 인간보다 더 고귀하고 청결한 그런 나라라서 걸리버가 말을 흉내내며 다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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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1726년 당시 영국의 사회를 비판하며 풍자하기 위해 쓴 책이라 한다.

동물농장의 조지오웰 작가가 왜 극찬하는지 알 것만 같다.

저자의 상상력이 마치 직접 본 것 같이 디테일한 설명이 너무 놀라웠다.

오래전 쓴 글이지만 지금까지도 재미있고 어쩜 풍자한 내용이 현대까지도 여전한것 같아 안타깝다 생각한다.

한나라 나라마다 풍자된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고, 오랜만에 다시 동화의 내용이 떠올라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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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기만 하고 빠지지 않을 때 읽는 책 - 나잇살, 만성피로, 통증 잡는 최고의 체질 개선법
기무라 요코.니시자와 미카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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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민 봐도 딱 나를 위한 책 인것 같아 무작정 집어들어 읽게 되었다.

살이 찌기만 하고 빠지지 않을때 읽는 책 이라니..

과연 내 체질은 무엇일까?

식독?수독?어혈?

이 체크리스트 에서 다섯 항목 이상 해당된다면 그것을 당신의 체질이라고 보면 된다하는데 난 기본 체질이 일단 수독체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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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독 체질은 몸속 물의 흐름이 나쁜 유형이라고 한다.

체내의 수분이 남아 정체되면 몸이 차가워지기 쉬우므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단백질을 섭취하여 근육을 늘리는 것이 효과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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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살이 찌기 쉬운 수독 체질이 육류 단백질을 섭취할 때는 먼저 닭가슴살이나 돼지고니 살코기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선책하고, 조리법도 찌거나 국에 넣어 끓이는 등 소화가 잘되는 조리법을 고안해야한다. 삼계탕, 돼지고기찌개 등의 메뉴가 추천식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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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여성의 몸은 7년마다 바뀐다는 것도 처음 알게됬다.

참고로 남성의 몸은 8배수라 한다.

이 황제내경소문은 약 2000년 전에 출간되었지만, 의학이 진보한 현대에 와서도 그 내용이 충분히 들어맞고 있다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

신기할 따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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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살찌기 쉽고 잘 빠지지 않는 체질의 윈인은 신장,비장,간 과 관련있다 한다.

35세 부터는 신장(내분비), 비장(위), 간(자율신경)을 돌보는 것이 평생 다이어트가 필요 없는 몸으로 가는 첫걸음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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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하나면 내 체질을 완벽하게 알고 나잇살까지 완벽하게 뺄수 있을것 같다.

이 책에 운동법이랑 유심히 보고 현재 -2kg 감량에 성공해서 기분이 무지 좋다.

우선 순환이 되니 몸이 많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따라해서 건강한 살빼기에 도전해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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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심리학 - 까칠하고 연약해 보여도 중심은 단단하게
정철상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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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 심리학이 무슨관계일까 부터 생각해봤는데, 꽤나 간단했다.

집은 살 수는 없지만 아보카도는 살 수 있었다로 시작해,

소소해도 지금 당장 확실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찾는것 이라 한다.

이 책은 아보카도로 비교를 했지만 난 늘 좋아했던 음식으로 이런 생각을 자주 가지곤 했었다.

아보카도는 나만의 가치다.누구나 인정하는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나에게는 기꺼이 돈을 쓸 가치를 가진 아보카도 처럼 작은 성취를 꾸준히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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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구처럼 소소한 행복의 가치를 꾸준히 만들어가자는 취지인 듯 한데, 지금 내 또래에 딱 들어맞는 상황이지 않나 싶다.

왜 나만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든다면 이런 질문을 떠올려 보라하는데, 나도 처음엔 이런 질문을 떠올리며, 어떻게 해결할지 끙끙 거리며 애만태우고 자책만 하던 나날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렇게 끙끙거린다고 해결이 될까? 하며 마음을 편히 먹으니 한결 편해지면서 결국 어찌저찌 지나간다는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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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각하는건 꽤나 비슷하다 생각하는 부분이었다.

이 책의 저자가 깨달았던 세가지라 한다.

늘 외롭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위안감 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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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대는 홀로서기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앞으로 이뤄 나가야 할 사회적, 경제적, 정신적 독립을 위해서라도 고독을 견디고 즐길수 있어야한다.(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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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고도 아직 홀로서기를 못하니 더 외롭게 느껴지나보다.

아직 혼자 밥먹는것도,혼자 여행하는것도 두려우니 나는 고독을 언제쯤 즐겨볼 수 있을까?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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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좋은 고독은 우리의 삶을 뿌리 깊게 만들고 외로움을 건강하게 승화시키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셈이다.(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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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 것을 견디는 연습이라.. 꽤나 삶의 질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 되지않을까 싶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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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드는 생각이 진짜 나를 위해 나를 찾을수

있을것 같다. 90년대 생을 위한 첫 심리학 수업 이라는 말에 걸맞게 외로움을 이길수 있게 단단한 아보카도처럼 나를 단단하게 만들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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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돈 공부 - 잘나가는 회사의 돈 쓰는 방법
고야마 노보루 지음, 조은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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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회사의 돈 쓰는 방법이라니 구미가 너무 당긴다.

사람은 돈에 현혹되는게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가 쓴 방법은 사람의 마음을 돈으로 산다는 것인데, 당연한거 같지만 월급 주는 입장이면 부담이 클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확실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어쩔수 없는 삶의 이치가 아닌가 싶다.

큰 기업을 운영했던건 아니지만 작은 가게를 운영했었는데 이 방법이 먹히기에 격하게 공감하면서 읽어나갔다.

내 운영방식은 중국아주머니 1명 한국아주머니 1명을 썼는데, 중국이모는 3개월에 한번씩 들어갔다 나와야해서 매번 갈때마다 차비를 챙겨주고 보너스도 매번 챙겨줬었고, 한국 이모는 2달에 한번 병원에 가셔야해서 병원비와 차비 명목으로 챙겨주고 했더니, 일의 능률이 엄청 오르는걸 느꼈다.

근데 나 마저도 돈을 더준다하면 알아서 일의 능률을 더 이끌어 내지 않을까 싶다.

첫 파트는 거의 비슷한 내용의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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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장이 돈을 쓰는법이라는 제목으로 두번째 파트가 나오는데, 난 참 미련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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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지급 능력을 갖추는 것 이상으로 돈을 저축해도 의미가 없다.돈은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특히 초 저금리시대라 은행에 1년간 1억원을 맡겨도 고작 10만원의 이자가 붙을 뿐이다.(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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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싶은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것저것 의심도 많고, 현금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는데, 생각을 크게 바꿀 수 있는 계기가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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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저자가 알려주는 세가지 방법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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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고객수를 늘린다.

둘째, 직원 교육을 한다.

셋째, 인프라를 구축한다.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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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이 분야에 투자 해 볼 생각은 못했을까 하고 후회 먼저 들었다.

단순히 고객을 늘리는 마케팅을 했다고만 하더라도 은행에 넣어두는 이자보다 더 많은 수익이 났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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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이면 실적도, 인간관계도, 금전운도 점점 좋아진다하니 믿고 읽어도 될듯하다 .

돈을 쓰면서 돈을 버는 방법이라니 참 아이러니 하지만 그게 현실로 된다.

돈을 어떻게 잘 쓰는것도 중요하다 하는데, 늘 바보같은 돈 쓰기를 하고 살던 나로서는 굉장히 도움을 많이 받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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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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