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의 수도권 상권분석은 이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었다.
지방사람이라 수도권 상권의 특징을 전혀 몰랐는데, 이책 덕분에 상가 평균 시세라던가, 승하차 인구 즉 유동인구수 까지 자세히 들어있었다.
어떤 곳이 A급점포인지 표시 되어있어 장사나 상가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직접 임장을 해서 발로 뛰어야 제대로된 상황을 알 수 있겠지만, 사진과 지역 특징이 정확히 들어 있어 내가 관심있는 상권을 생각해서 몇군데만 둘러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이었다.
상가투자는 늘 위험하다는 생각에 섣불리 시도하기 어렵다 생각했는데, 이책에는 상가투자의 알짜 팁까지도 포함 되어있어 내 자산을 지킬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뿜붐 든다.
P146보면 수도권 상가vs 비수도권 상가로 나뉜다는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또한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숱하게 듣던 말이었으니 , 저자의 말대로 무작정 수도권이 아니더라도 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은 내가 직접적으로 가까이에서 관리할수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 시리즈면 상권이나 상가에 대한 모든 알짜정보를 쉽게 알수있어 아파트 물건만 보던 나에게 상가투자를 한번 해보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위험이 큰 만큼 수익도 크게 따르지 않나 하는 마음으로 다음 물건분석은은 상가분석이 될 듯 싶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