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R 리더십 인사이트 -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서 배우는 최신 리더십 에센스
HBR리더십연구회 지음 / 천그루숲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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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항상 생각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생각에 머물뿐 달라지는 환경은 없었는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내가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했기에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시작함으로 인해서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리더로써 갖춰야할 가장 큰 부분이 신뢰라고 한다. 

신뢰에는 무작정 믿음이 아니라는것을 이책을 통해 깨달았다.

사람과의 공감, 논리, 진정성이 신뢰의 삼각형이라고 한다. 

결국 리더십의 시작은 신뢰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하는데, 나 또한 지금껏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게 신뢰였었다. 

한 영상을 봤었는데, 리더는 어떠한 위험이 생겼을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게 진정한 리더인 것이지, 권력을 이용해 본인이 그 능력을 독차지 하려는것은 진정한 리더가 아니다라는것을 표현한 영상이였다. 정말 내 가슴에 와닿았다. 

내가 저런 자리에 서게된다면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것인가. 나도 저렇게 문제의 해결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리더가 될 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엔 좋은 리더가 되기위해선 마인드셋도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또 깨닫게 하는 문제인 듯 하다.



또한 일을 하다보면 부딪히는 부분이 많을수 있는데, 적당한 피드백이 좋다 아니면 앙금이 쌓일수 있다는 문제가 있다.

나는 당연히 틀린건 틀리다 하지만 잘한건 잘했다라고 말을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자칫 앙금이 생길수 있을수 있다는 것에 좀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하면 부딪히지 않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아들일수 있게 할수 있는지에 대한 것도 리더의 몫이라 생각한다.

이책은 분명이 어떻게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져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리더십에 대해 궁금하다면 분명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는 책이 될 것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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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최민형 지음 / 마인드셋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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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나게 자극적이라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졌다.

나도 한때는 우리의 가난이 너무도 싫어서 꼭 내가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릴때 장래희망을 쓰라고 하면 사업가라고 써내곤 했었다. 부모님의 꿈은 그냥 의사,변호사 , 선생님 뭐 이런 류의 장래희망이었는데, 나는 그냥 돈 잘버는 사업가가 꿈이었다.

현실은 그렇게 쉽진않았지만 나도 한때는 그런 꿈을 가졌던것 같다. 

자기계발 에세이의 책들을 읽으면 되게 공통점이 많은것 같은 부분이 있다.

그것은 구체적인 나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처럼 무작정 돈 많이벌거야!라는 식의 목표보단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얼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라고 하는것이다.

나도 이 사실을 다른 책들을 읽다가 좀더 목표를 명확하게 만들어 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요즘 너무 돈에 치이다 보니 아무도 해줄수 없는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고 용기를 얻을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인거같다.

절때로 해결되지 않을것 같은 일들도 요즘은 조금 해결해가는것 같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으면 달라진다는 말이 틀리지 않다는걸 공감한다,

늘 나혼자 안고 가려고 했던 일들이 어쩌면 미련함이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시간이 금이라 분배하면 더 편하고 빠르고 쉽고 많은일을 할수도 있을것인데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내가 살아온 환경들과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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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마케팅 - 판을 바꾸는 오픈 AI와 슈퍼에이지의 시대가 온다
강정아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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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소비의 주도권이 변화고 있다는건 피부로 느끼는 것 같다.

예전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도 무조건 양이 많은걸 따졌더라면 요즘 사람들은 양보단 맛이 좋은걸 따진다는 성향이 있다.

그렇기에 맛있으면 전국 어디라도 찾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게 요즘의 소비문화인 것 같다.

이처럼 슈퍼플레이어가 많이 늘어났다.

슈퍼플레이어란 돈이 있으면서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얘기인데 , 자식에데 기대지 않으면서 늘어난 수명을 대비할 퇴직계획, 투자, 재무자문, 연금 등과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높다고들 한다.

그도 그럴것이 예전에는 아버지가 벌어온 돈으로 4명의 식구가 살던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맞벌이를 해도 +재테크까지 해야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라고 하는걸 보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것 같다.

그렇다면 슈퍼플레이어들을 위한 타켓팅을한 마케팅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였는데 , 이책에서 정확하게 꼬집어 주는 것 같다.

메인 슈퍼플레이어를 40~60대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요즘 집중하는 키워드는 건강, 돈 , 시간이라고 한다.

내가 요즘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 이기도 한데, 나도 모르는 사이 나도 슈퍼플레이어로 합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드는 키워드였다.



뿐만아니라 어떻게 물건을 팔것인가에 대해서 어떤 마케팅이 중요한가를 아주 잘 설명해주는 예시인거 같다.

밀가루 브랜드에서 맥주와 팝콘을 출시하면서 내리 품절을 만들어냈던 곰표 맥주, 팝콘이 있다.

어쩌면 창의적인 것으로 인하며, 곰표와 무신사의 콜라보로 곰표패딩도 빅 히트를쳤다고 하니, 기업의 상상도 못할 고인 이미지를 이벤트성으로 한번에 탈환시켜 폭발적인 성과를 낼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어떤 소비자에게 팔 것인가를 생각해서 어떤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지가 최그 트렌드를 따라갈수 있는지 판매까지 이어질수 있는지가 아주 중요한 쟁점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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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열어주는 퍼스널컬러
박선영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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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퍼스널컬러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나의 퍼스널 컬러는 쿨톤인걸 알게되었다.

톤으로 인하여 보이는 이미지가 많이 달라 보일수가 있는데, 나에게 잘 어울리는 톤으로 인하여 내 이미지에 맞는 톤을 발견하게 되어 이미지 변신이 기대되기도 한다.

나같은 경우는 검은색 머리칼에 , 갈색 눈동자이며 눈썹도 짙은편이라 같은 쿨톤이라도 어울리는 색상이 DEEP한 분류라고 한다.

남들이 봤을때도 이미지가 강해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기도하는데, 나의 컬러로 인해서 강한 이미지를 알아 낼 수 있다는게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이처럼 어떤 베이스에 따라 이미지가 생기가 있어보이기도 하고, 또한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까지 있는듯 하다.

그러니까 나와 어울리지 않은 색상을 선택했을때 장 단점도 알 수 있고, 자신감도 챙길수 있는 정말 중요한 것이 나의 이미지 인것 같다.

본능적인것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대체로 핑크계열과 블루, 블랙 이런 계열의 색깔을 좋아해서 자주 찾곤 하는데, 아무래도 겨울 타입에 쿨톤인 사람으로써 다행스럽게도 여태 나의 톤에 맞는 스타일링을 하게 된 것 같다.

또한 사람이 대면했을 때 얼굴 피부톤과 피부관리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건성이 너무 심한 피부이기도 해서 관리에 대해 정말 모르는 사람인데 , 피부타입별로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 하는지 어떤 팩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는지 까지 책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알게모르게 나이가 들어도 뾰루지가 많이 올라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 책에 나온대로 팩으르 만들어 사용해보고 나의 피부타입에 맞는 팩을 잘 사용해서 가꿔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운명을 열어주는 퍼스널컬러라는 책 제목 답게 , 어떻게 메이크업을하고 어떻게 눈썹손질을 해야 금전운,애정운, 건강운등을 상승시켜줄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나에게 정말 필요한 이미지를 찾아서 메이크업을 다르게 하며 이미지 변화를 시켜줄 수 있다.

관상이 중요하듯 나의 이미지에 맞게 내가 부족한 부분을 메이크업으로 채울수 있어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운을 상승시켜줄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재밌고 신기하다. 

어쩌면 나는 관리도 잘 못하고 , 내 이미지에 대해 잘 모르던 사람이 나만의 이미지와 나만의 색깔을 찾게될 수 있는 정말 좋은 책을 만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생각에 흥이 절로 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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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있는 사람은 세상을 탓하지 않는다
장한식 지음 / SISO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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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운이 좋다라고 생각하며 살았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면 운이 좋아질거라 생각 했었는데, 실상은 정말 어렵다.

나의 잘못이 아닌데 하루아침에 정말 황당한 빚 2억을 지게 되고, 그게 해결이 되지 않고 계속해서 빚이 늘어 나기만 했다.

결국 한사람 때문에 우리 가족은 계속해서 폭탄돌리기만 했는데, 엮인게 많아서 그 가족을 버리지도 못하고 여전히 현재진행형으로 진행중이다.

정말 열심히 일하고 산 죄밖에 없는데 사고 치는 사람은 자기가 친 사고에 대해서 관심도 없고 매번 혼자 끙끙 거리며 해결하러 다니고 있다보니 정말 어떨때는 화가 치밀어 오르고 , 왜이러고 있나 싶고 정말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면서 어떨때는 정말 의욕도 없고 회피하고 싶어지고 정말 시간만 죽이고 살아가기도 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초반부만 읽었는데도 아주 빨려들어갈 정도로 책의 몰입감도 있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것을 느꼈다.

내가 하는 노력은 아무것도 아님을 이제야 깨달았던 것이다.

무너질 일도 아닌데 혼자 힘들다며 아등바등 소리치는 꼴인거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용기를 잃으면 다 잃는다는 말이 정말 큰 힘이 된 것 같다.

솔직히 이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건강이 최고라 생각했다.

몇일전 젊은나이의 가족을 보내드렸는데, 내 생각을 정말 많이 바꾸게 했던 큰 일였던지라 인생의 돈은 별 의미가 없을수도 있겠다라는 감정을 많이 느겼었다.

사람의 마지막에서는 정말 건강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하지만 건강이 있다는 전재하에 용기도 아주 중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정말 많은 핑계를 대고 살아왔구나 싶고 정말 나약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해줄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지 않을까 싶다.

항상 노력은 조금하고 매번 드라마틱한 성과를 기대하는 어리석은 내 모습이 생각난다.

10%의 노력을 해놓고 100%의 성과를 바라는 .. 매번 그런 모습을 보고선 어머니는 감나무에 감떨어지도록 기도하라며 우슷개소리도 하시는데, 항상 당장의 결과를 바래왔던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바뀌게 하고 정말 말로만 바껴야지 했었던 나의 게으름을 이제는 진짜로 알에서 깨고 나올수 있게 만들어줄 수 있는 아주 감동적인 책을 만나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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