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엄청나게 자극적이라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졌다.
나도 한때는 우리의 가난이 너무도 싫어서 꼭 내가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릴때 장래희망을 쓰라고 하면 사업가라고 써내곤 했었다. 부모님의 꿈은 그냥 의사,변호사 , 선생님 뭐 이런 류의 장래희망이었는데, 나는 그냥 돈 잘버는 사업가가 꿈이었다.
현실은 그렇게 쉽진않았지만 나도 한때는 그런 꿈을 가졌던것 같다.
자기계발 에세이의 책들을 읽으면 되게 공통점이 많은것 같은 부분이 있다.
그것은 구체적인 나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