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300억을 포기한 남자
최민형 지음 / 마인드셋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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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나게 자극적이라 책의 내용이 정말 궁금해졌다.

나도 한때는 우리의 가난이 너무도 싫어서 꼭 내가 부자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

어릴때 장래희망을 쓰라고 하면 사업가라고 써내곤 했었다. 부모님의 꿈은 그냥 의사,변호사 , 선생님 뭐 이런 류의 장래희망이었는데, 나는 그냥 돈 잘버는 사업가가 꿈이었다.

현실은 그렇게 쉽진않았지만 나도 한때는 그런 꿈을 가졌던것 같다. 

자기계발 에세이의 책들을 읽으면 되게 공통점이 많은것 같은 부분이 있다.

그것은 구체적인 나의 목표를 생각하는 것이다.

이처럼 무작정 돈 많이벌거야!라는 식의 목표보단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도 하고, 얼마의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라고 하는것이다.

나도 이 사실을 다른 책들을 읽다가 좀더 목표를 명확하게 만들어 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요즘 너무 돈에 치이다 보니 아무도 해줄수 없는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고 용기를 얻을수 있는 그런 좋은 책인거같다.

절때로 해결되지 않을것 같은 일들도 요즘은 조금 해결해가는것 같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으면 달라진다는 말이 틀리지 않다는걸 공감한다,

늘 나혼자 안고 가려고 했던 일들이 어쩌면 미련함이었다는걸 이제야 깨달았다,.

시간이 금이라 분배하면 더 편하고 빠르고 쉽고 많은일을 할수도 있을것인데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고 내가 살아온 환경들과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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