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마케팅 - 판을 바꾸는 오픈 AI와 슈퍼에이지의 시대가 온다
강정아 지음 / 라온북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나라의 소비의 주도권이 변화고 있다는건 피부로 느끼는 것 같다.

예전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도 무조건 양이 많은걸 따졌더라면 요즘 사람들은 양보단 맛이 좋은걸 따진다는 성향이 있다.

그렇기에 맛있으면 전국 어디라도 찾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는게 요즘의 소비문화인 것 같다.

이처럼 슈퍼플레이어가 많이 늘어났다.

슈퍼플레이어란 돈이 있으면서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얘기인데 , 자식에데 기대지 않으면서 늘어난 수명을 대비할 퇴직계획, 투자, 재무자문, 연금 등과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높다고들 한다.

그도 그럴것이 예전에는 아버지가 벌어온 돈으로 4명의 식구가 살던 시절이 있었다면, 지금은 맞벌이를 해도 +재테크까지 해야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라고 하는걸 보니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것 같다.

그렇다면 슈퍼플레이어들을 위한 타켓팅을한 마케팅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였는데 , 이책에서 정확하게 꼬집어 주는 것 같다.

메인 슈퍼플레이어를 40~60대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이 요즘 집중하는 키워드는 건강, 돈 , 시간이라고 한다.

내가 요즘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 이기도 한데, 나도 모르는 사이 나도 슈퍼플레이어로 합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문득 드는 키워드였다.



뿐만아니라 어떻게 물건을 팔것인가에 대해서 어떤 마케팅이 중요한가를 아주 잘 설명해주는 예시인거 같다.

밀가루 브랜드에서 맥주와 팝콘을 출시하면서 내리 품절을 만들어냈던 곰표 맥주, 팝콘이 있다.

어쩌면 창의적인 것으로 인하며, 곰표와 무신사의 콜라보로 곰표패딩도 빅 히트를쳤다고 하니, 기업의 상상도 못할 고인 이미지를 이벤트성으로 한번에 탈환시켜 폭발적인 성과를 낼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어떤 소비자에게 팔 것인가를 생각해서 어떤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는지가 최그 트렌드를 따라갈수 있는지 판매까지 이어질수 있는지가 아주 중요한 쟁점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