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다이아몬드 에디션)
알렉스 베커 지음, 오지연 옮김 / 유노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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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일은 게임과 같다는 말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저자는 카지노에서 슬롯머신을 비교하기도 하고 온라인게임을 비교하기도 하는데, 둘다 맞는 말이다.

카지노에선 운이 따라야 하는 것 이고, 일상에선 무능력 하더라도 온라임 게임 속에선 최고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돈을 버는 것은 승자의 사고방식을 갖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 집중하고,계속 노력하기만 하면 충분히 게임처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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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법 10가지를 소개해준다.

그 첫번째로는 부자는 천천히 벌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꽤나 자극적으로 누군가에게 배운 성공하는법은 모두 틀렸다고 하는 저자의 말을 곰곰히 생각해봤다.

왜 이 저자는 그렇게 말하는걸까? 하고.

가정을 두고 설명해주니 모두 맞는말 이라 반박할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그냥 안정적인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해보니까 쉽게 답이 나오는 것 같았다.

꾸준히 월급이 올라가면서 아주 가끔 사치를 즐기는 사람들..을 가정해서 이야기해준다.

이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성공하는법에 대한 기준을 듣고 살아왔기에 만족한 삶을 살 것 이라고 하는데, 내 생각도 같았다.나름 괜찮아 보이게 사는 사람들을 보고 그냥 막연하게 음.. 저 사람은 좀 여유롭게 살겠거니 생각해왔다.

하지만 누구나 비슷한 삶을 살고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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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에겐 이 중 하나도 벌어져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사건들은 반드시 모두 일어나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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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조건하고 저자가 생각하는 조건하고 비슷한거 같다.

돈 걱정 없이 한푼이라도 아껴야하고 돈 씀씀이에 주의해야 한다면 진짜 부자로 사는것이 아니라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말 이상적인 부자의 조건이라고 늘 생각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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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부를 이룰수 있을까..

이 책에 소개 된 방법으로 수개월부터 2년 내외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도 많다고 하니 저자의 방법을 따라해봐야겠다.

오랜만에 공감도 많이 되고 나도 꼭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목표를 가지게 하고 귀감이 많이 되는 책을 읽게된 것 같아

나도 진짜 부자의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하고 기대가 되고 그 상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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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 주식투자에서 상식으로 성공하는 법, 2021 최신개정판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지음, 이건 옮김, 홍진채 감수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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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꼭 봐야하는 책이라며, 종목정보를 주는 사람들이 극찬을 하던 책이라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이 책을 읽게된 기회를 얻게 되어서 엄청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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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다보니 내가 주식이란 것을 처음 시작한게 생각났다.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을 공부할 생각도 없는 철부지 어린나이였던것 같은데 너무 빨리 패배를 맛보고 주식이란건 쳐다도 보지 말자하고 주식투자를 접게 되었던 것 같은데 , 난 투자가 아니었다.. 그냥 그 당시 내 모든 재산 3000만원을 잃고 이건 내 길이 아니다.. 하고 접은거 같다.

첨엔 작은 금액으로 시작했던 주식이 100만원 넣었던게 계속 올라 난 주식 신동인줄 알았다.

그래서 자금을 넣고 넣고 하다보니 마지막 테마주에서 하한가 90% 맞고선 손절하고 남은돈 다른주식에 넣어두고선 묻어두면 뜨겟지 햇더니 다시 돌아와보니 사라지고 없는 기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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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급한 성격도 문제이기도 한 것 같다.

조금 떨어지면 삿다가 조금 오르면 팔았다가. 남들이 그렇게 하면 수수료도 안나오겠다 했었는데 수수료가 드는지도 몰랐었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무지 했었는데,

진작 이 책을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왜 그때는 이 책을 알지 못 했을까 하는 생각이 가득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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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매수 중인 종목을 무시 해야하는 정당한 이유가 적어도 3가지라며 이 책에서 알려준다.

단 한번도 전문가가 틀릴거라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

어쩌면 틀릴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2번째는 지금 내가 처한 상황과 비슷 한데, 예전에 주식으로 다 날리고 마지막 500을 어떤 애널리스트를 믿고 비상장주식에 묻어주고 거의 6년정도 지났는데 그것마저 날려먹은것 같다.

그 사람이 어쩌면 자기의 주식을 우리에게 떠넘긴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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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는계속해서 10루타 종목을 강조하는데 10루타 종목은 가장 좋은 장소가 집 근처라고 한다.

없다면 쇼핑몰 , 아니면 직장주변을 뒤져보면 된다.

던킨 도넛, 리미티드,스바루, 맥도날드 등 10루타 종목은 대부분 전국에 걸쳐 수많은 장소에 성공의 조짐이 분명히 드러나있다는데 이래서 여자 투자자들의 투자성공율이 높다고 하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딘가에서 봤는데 자기가 즐겨 사용하는 곳이나 좋아하는 기업에 투자를 했더니 성공적인 수익률이 나왔고 여전히 그 성공적인 수익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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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이 책은 꼭 보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어라고 조언을 해주는지 알 것 같다.

종목 선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내가 원하는 수익률을 이루어 낼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깨달음을 알게 되는 책이다.

그러니 오래도록 사랑받고 오래도록 추천 받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오래오래 다시 곱씹으며 배우고 싶은 책을 만나 너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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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따위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 - 내 인생은 어쨌거나 마이웨이니까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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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가는 부분부터 뼈를 맞는 기분이다.

살이 많이 찌고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난 아무런 노력조차 하지 않고 계속해서 살이 찌는 게으른 습관을 유지해오고 있었는데, 이게 뭐야? 내 이야기야?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렇게 악순환의 고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다가 이제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된 식단과 운동을 시작한지 1달여쯤 되어가는데 살이 드라마틱하게 빠지진 않지만 나만 아는 몸의 가벼움과 옷을 입었을때 옷 맵시가 달라지는 것에 힘입어 요즘 더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다.

결국 모든 상황 , 나의 기분을 좌우하는데 범인은 모두 나 자신이라는 것 이다.

알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데, 어느 누가 자극을 줘도 난 아니야, 못해 하고 부정적으로 지내오다 어쩌면 30대에는 예쁘게 지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번뜻 들어 마음을 고쳐 먹기 시작했는데 이 책을 먼저 읽었더라면 그런 마음가짐이 더 빨리 시작되지는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정말 몇일전 내 생각과 일치해서 깜짝 놀랐다.

꽤나 긍정적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아니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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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꿈은 정말 야망이 클 정도로 목표를 크게 잡았다.

하지만 주위에 말했을때 다행히도 넌 할 수 있을거 같아라는 지지를 많이 해줘서 사실 겁이 나기도 했는데 이 또한 나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혹여나 내가 그걸 이루지 못했을때 사람들의 시선은 어떨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컸는데, 어찌 대었든 난 나를 믿는다 라고 세뇌시키고 있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결국 모든건 나의 몫이라고 말해 주는 저자에게서 어떤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마치 해낼 수 있을것 같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 같은 위로를 받는 기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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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사람을 잃기 싫어 눈치보며 사과하고 비위맞추며 그렇게 살아왔고, 손가락질 받는게 싫어 변명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온 것 같은데, 어느 순간 누군가 나에게 그러는게 너무 꼴보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 어느샌가 변명은 하고 살지말자.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고 살자 라는 마인드로 바뀐듯 하다.

어쩌면 많이 바꿨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내가 그렇게 당당하게 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연습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다른 누군가의 비위를 맞추기 전에 먼저 스스로의 비위를 맞추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된다.

내가 우선이 되어야하는데 늘 남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

내가 이렇게 했을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진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앞서기도 했으니 말이다.

이젠 달라져야 할 것 같다는 용기를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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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언급했던 살이쪄서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이야기에

저자는 또 다른 이야기를 해준다.

어쩌면 내가 이런 생각으로 더 게을러 진건 아닐까 하는 변명을 하고 싶다.

완벽한 몸매를 가진다고 해서 나의 내면에 대해 말해주는것은 없다는 말이다.

솔직히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안하고 게으르게 더 살만 찌우고 살면서, 어짜피 내 인생이자나, 나는 그냥 이런 내 모습이 좋은데 ,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반면에 사실은 내면에서는 돌아가고 싶다고 아우성 치고있었기도 했었다.

하지만 겪어보니 정말 내 몸매가 어떤지에 신경 쓰는 사람의 거의 없었다. 그래서 더 그렇게 지내왔던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젠 내가 내 건강이 걱정되어 시작하게 된 다이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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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진짜 나다움에 대해서 깨우치고 더 당당한 내모습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싶고 아주 재밌었다.

사실 책속에 내용이 거의 내 얘기 같아서 더 재밌게 읽혀진게 아닌가 싶다.

용기와 당당함과 깨달음을 준 책을 읽게되어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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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흰 캐딜락을 타고 온다
추정경 지음 / 다산책방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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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강원랜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편소설이라고 해서 흥미로운 주제라 재밌게 읽어지는것 같다.

부산에서 살다가 강원랜드랑 1시간정도 되는 거리에 살고있는데, 궁금했던 곳 이기도 했었고, 무궁무진한 소문들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러다 아는 지인이 자주 간다고 해서 데려다 가줘서 이런 곳도 있구나 하고 둘러봤던 기억이 난다.

나는 도박목적이 아니라 구경삼아 가서 20만원정도 들고 들어갔었는데 그곳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눈빛이 이 책속에서 나오는 사람들과 대게 다를바가 없고, 눈도 다 풀린게 돌아갈 곳이 없어보였고, 이 소설에서 나오는 내용이 너무 현실성 있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의 설정은 전당사 인데, 정말 운영을 했던 건가? 싶을 정도로 디테일하게 이야기가 이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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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으론 갈일은 없지만 들었던 소문과 대게 비슷해서 재밌기도 하고 무섭기도 한것 같다.

내가 강원랜드에 갔을때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해 화장실 앞 의자에 앉아 있는데 눈빛이 다 풀린 아주머니가 자기가 했던 사업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자기는 여기근처 사우나에서 잠을 자고 몇시대가 자기와 잘 맞는거 같다며 그 게임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었다.

이미 탁한 공기와 많은 사람들에 치어서 지쳐있었던 나는 무의미하게 호응 해줬던 기억이 3년정도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다.

들었던 소문대로 이 사람이 앵벌인가? 생각하면서 갠히 무섭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딱히 피해주는 사람은 아니었고 자기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모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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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아무생각없이 이 곳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혀질 수 있는 그런 소설인듯 하다.

나 또한 그 곳의 분위기와 전당포가 몰려있는 쪽도 한번 쑥 둘러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의 무거운 분위기와 신기함이 공존하면서 재밌게 읽혀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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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와 함께하는 미국주식 어디에 투자할까 - 쉿! 투자이론서에 없는 실제 기업정보
도키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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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만 관심을 가지다 우연히 탄 택시에서 택시기사님께서 설명해준 미국주식이 엄청난 메리트를 느끼곤 미국주식을 알고 싶어졌는데, 어떻게 기업분석을 해야할 지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우리가 잘 알고있는 기업부터 미래가치가 있는 기업들 까지 70개의 기업이 소개되어져 있다.

지금 국내에서도 핫한 전기차 테슬라에 대해서도 고점에 물릴까 선뜻 투자하기 겁났는데 미래 가치만 본다면 테슬라의 전망도 괜찮을 테지만, 일론머스크의 발언등으로 투자자의 멘탈을 흔들고 있으니 단기투자를 좋아하는 나에겐 이 기업이 맞지 않다는 판단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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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업도 미국기업이였어? 하면서 너무 익숙해서 한국기업인지 착각하고 있었던 기업도 있고 주린이인 나에게 기업분석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많이 알게 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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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람들이 말하는거에만 귀기울였다가 따라다니는 투자하기에 바빳더라면 이 기업의 어떤 가치가 있는지 미래가능성은 어떻게 있는지, 수익현황은 어떤지 , 탄탄한 기업일지, 리스크는 어떻게 있는지를 분석해본다면 조금 더 안전한 투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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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곳의 기업정보 분석이 되어있고 책 부록에는 기업분석 시크릿이 소개되어져 있다.

여기서 필자가 공개하는 시크릿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나도 어떤 기업이든 간단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방법은 그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파악해야 한다고 하는데 SEC에서 이 사업 리포트를 통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어에 취약해도 걱정하지 말라는데,

우리에겐 웹 브라우저 번역기능이 있으니 그렇다 .

번역기를 자주 이용했었는데 왜 진작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데 이용하지 못 했나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잠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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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좀 더 안전한 수익률이 날 수 있는 투자가 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앞전에는 기업분석은 커녕 아무나 따라 투자했다 조금 내리면 불안해서 팔아버리고 늘 손절하고 성격도 급하니 진득하게 놔두지도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다시 또 주식시장을 기웃거리다 보니 조금 더 완벽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런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도 따라하면 기업분석이 가능하다고 하니 성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요즘은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생활하기 힘들다라는걸 너도 나도 다 잘 아는 사실이니 이왕이면 제대로 공부하고 시작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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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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