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곳의 기업정보 분석이 되어있고 책 부록에는 기업분석 시크릿이 소개되어져 있다.
여기서 필자가 공개하는 시크릿을 따라하기만 한다면 나도 어떤 기업이든 간단하게 분석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방법은 그 기업의 비지니스 모델을 파악해야 한다고 하는데 SEC에서 이 사업 리포트를 통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영어에 취약해도 걱정하지 말라는데,
우리에겐 웹 브라우저 번역기능이 있으니 그렇다 .
번역기를 자주 이용했었는데 왜 진작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데 이용하지 못 했나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잠시 들었다.
이제는 좀 더 안전한 수익률이 날 수 있는 투자가 되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앞전에는 기업분석은 커녕 아무나 따라 투자했다 조금 내리면 불안해서 팔아버리고 늘 손절하고 성격도 급하니 진득하게 놔두지도 못 하고 있었다.
하지만 다시 또 주식시장을 기웃거리다 보니 조금 더 완벽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런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주린이도 따라하면 기업분석이 가능하다고 하니 성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요즘은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생활하기 힘들다라는걸 너도 나도 다 잘 아는 사실이니 이왕이면 제대로 공부하고 시작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컬처블룸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