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 바디 밸런스 - 바디 프로필로 올린 자존감
오우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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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자 말자 친필 싸인 감동입니다~~

저자는 12년간 항공사 에서 근무한 승무원을 하다 지금은 대학교수 생활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정말 좋은 에너지가 나올 것 같다. 멋지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그래서 믿고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좋은 에너지와 내 정신을 바꾸고 싶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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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운동을 정말 안좋아하는 내가 운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다.

항상 운동해야지 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진짜 실행해볼까? 하는 마음이 든건 처음이었다.

머리가 복잡한 요즘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답답하고 있는 이 상황이 저자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을것 같고 나도 정신적 고통을 신체적 고통으로 대체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로 아무 생각없이 한번 달려볼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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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정말로 못하고 있는게 마음의 균형을 못잡고 있는 것 같다.

마이너스 대는 감정만 가득해져서 짜증만 넘쳐나고 나혼자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니 계속해서 날이 서 있는 요즘 플러스 될 수 있는 감정이 어떤 것 일까? 하고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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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나도 2달이라는 기간을 세워 바디프로필이라는 목표를 도전해볼까? 요즘 그런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든다.

20대는 술로 폭주하는 삶을 보내서 몸도 다 망가졌지만 한번쯤 이쁜 몸매로 살 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든다.

목표가 바디프로필이겠지만, 이루고 나면 뿌듯함과 내 노력이 헛되지 않기 위해 더 유지하려 노력하지 않을까 싶기에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서 꼭 한번은 도전해보고 싶은 목표였는데 이 책을 읽으니 더 강하게 그런 욕구와 욕심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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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더 욕심이 생긴건 뒷장에 있는 부록이다.

정말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운동과 식단 , 계획이 짜여져 있어 나의 식으로 계획을 짜서 따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세세한 팁까지 아주 마음에 드는 책이고 당장 PT 끊어야겠다는 욕구가 많이 들지만.. 2달뒤 시험이라 시험 딱 끊나고 나면 새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도전하기 좋은 나의 숙제가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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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투자법 - 시장을 이긴 숨은 고수 11인의
잭 슈웨거 지음, 조성숙 옮김, 신진오 감수 / 리더스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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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나도 시장의 마법사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까? 어떤 걸 배워서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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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관련된 책인지 모르고 이 책을 읽었는데 주식투자에 대한 기술을 배우기 딱 좋은책이다.

질의 응답식의 내용인데 내가 궁금했던 것도 알기 쉽고 나도 동전주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나와 비슷한 이유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하여 공감도 된다.

나도 동전주가 심리적으로 싸니까 투자했다가 꽤 큰 수익을 얻어봤기 때문에 동전주에 대한 인식이 좋기도 하고, 한번 움직일땐 크게 움직이니까 동전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동전주가 아니래도 자금의 %로 움직이지만,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동전주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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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여태 차트분석을 해주는 책이 대부분의 주식 책 이었다고 치면 이 책은 정말 내가 알고싶은 기술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세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거 같아 나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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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명의 시장의 마법사들이 있다.

꽤나 공통점도 많고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기술과 본인들 만의 투자 원칙이 있어 배울점도 많다.

솔직히 동전주로 만족할만한 수익을 내고 단지 운이 좋았던 투자라 다음번에는 어떤 종목을 투자해야할지 모르고 손해볼까 무서워 엄두도 못내고 있던 찰나에 정말 손해보지 않고 투자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주는 그런 책이라 너무 고마웠다.

두고두고 투자기술을 배우고싶은 나만 알고싶은 책을 만나 행운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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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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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성선설
신동엽.김지연 지음 / 호우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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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을 위한 사연을 받아 그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인데, 실제로 은밀한상담소라고 해서 성선설이라는 프로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산부인과 의사인 김지연선생님과 신동엽이 사연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내용미 책으로 그대로 옮겨져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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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개의 사연이 있는데 때론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하고 너무나 흔히 고민하는일 일 수도 있는 일들이라 너무 재밌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읽혀지는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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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몇몇 재미난 사연도 많은데, 25살 커플에 대한 사연을 보다가 신동엽의 말에 뿜을뻔했다.

사귄지 얼마되지 않은 커플인데 남자의 집에서 술한잔을 하다 처음 잠자리를 가졌는데, 콘돔을 안끼고 관계를 가졌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책임이 너무 없는 사연을 보고는 너무 안타깝기도하고 너무 흔히 일어나는 일이기도 해서 공감되기도 하는듯 하다.

피임을 하지 않고 관계를 맺은 불안감에 남자친구에게 불안감을 표하니 나를 그렇게 못 믿냐는 그말이 너무 원망스러울것 같은데 신동엽씨 한마디에 빵 터졌다.

"내가 무정자증이라는 걸 못믿니? 뭐 이런 말인가요?" 라는 그말에 속이 다 시원하기도 하다.

너무 현실적인 사연도 많기도 하고 정말 누구나 하는 고민인데 밖으로 표현하지 못해서 고민거리를 이렇게 사연받아 같이 상담해주기도 하고 , 꽤나 비슷한 걸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도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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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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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 경제적 자유를 위한 난생처음 부자 수업
이지영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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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작가님을 부산에서 1년전쯤? 세미나로 만났었다

인상깊었던게 아침에 아침마당 촬영을 하고 부랴부랴 비행기타고 오셨던게 기억이나서 잊혀지지 않을 듯 하다.

내가 본 작가님의 모습은 악착같은 모습은 없었고, 대게 고상하고 조곤조곤 의사전달을 잘 해 주던 것만 기억이 나는데, 엄마는 위대하다라는 말이 실감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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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때 강의에서도 들었던 내용이지만 책으로 읽는거와 직접 듣는거와 느낌이 대게 다른것 같다.

과연 나도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된다.

돈공부를 시작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 큰 행복과 자유를 얻기 위해 지금 당장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이럴때면 누군가 나에게 했줬던 말이 생각난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냐?라는 내 질문에 행복할건 없다.

그냥 단지 사는데 불편하지 않을 뿐이라는 그 말이 너무 뇌리에 꽃혀서 여전히 잊지 않고 그 말을 품으며 불편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기도 하다.

그런 목표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기 마련인데, 작가님의 인생 로드맵을 보고 나도 내가 당장 해볼 수 있는 일과 하고싶은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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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듯 하지만 그 소소한 일이 절대 소소한게 아닐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런 계획을 짜는데도 소요되는 비용을 예측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삶을 살아왔던 것 같다.

뭐든지 즉흥적인 성격이 한 몫 한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것도 돈 공부와 연관되 있다는걸 깨닫고 나도 이제 좀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겠구나 하고 반성도 되고 ,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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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6
나수지 지음 / 메이트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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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펼쳤다.

주식인건지 펀드인건지? 아리쏭했었는데 이제서야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다.

ETF란 Exchange Traded Fund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며 우리말로는 상장지수펀드라고 번역한다고 한다.

주식처럼 하나하나 개개의 종목에 투자하는것이 아닌,

예를들어 코스피200 지수라면 우량주 종목 200개 모았다는 뜻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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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를 무지개떡으로 비유해주니 이해가 더 쉽게가고 그 의미를 알 수있다.

이것이 뭐냐면 코스피 200 종목을 1주씩만 담아도 2600만원의 돈이 든다고 하는데, 코스피 200ETF는 1주당 4만원선에서 거래되어지고 있다니 4만원으로 전체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좋은 투자를 왜 이제야 알게되었는지..슬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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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도 주린이라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코스피 코스닥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왜 중요한지도 몰랐던 거 같다.

하지만 이런 기초지수가 ETF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선물이라는 것이 있다며 말해줬었는데, 시장의 흐름을 사고 파는것이라고 했다.

내릴거 같으면 내리는거에 투자하고 올라갈거같으면 올라가는거에 투자하는거라 이런식으로 전해들었는데, 생소하기도 하고 투자하기에 앞서 겁이나기도 했고 잘 모르는 거라 쉽게 와닿고 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지 않았었던거 같은데 좀 비슷한 투자인것 같기도 하고

어찌되었든 주식보단 정말 흥미로운 투자인 것 같다.

모든것에 투자할 수 잇는 종합선물세트라는 표현이 딱 맞는 표현인것 같기도 하고, ETF에 대한 관심을 확 키워주는 책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ETF를 시작해볼까 구미가 당기는 것 보니 질문이 정말 왕초보인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서 답변해놓은 책이라 ETF에 대해 궁금한 사람 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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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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