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돈 공부 - 경제적 자유를 위한 난생처음 부자 수업
이지영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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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작가님을 부산에서 1년전쯤? 세미나로 만났었다

인상깊었던게 아침에 아침마당 촬영을 하고 부랴부랴 비행기타고 오셨던게 기억이나서 잊혀지지 않을 듯 하다.

내가 본 작가님의 모습은 악착같은 모습은 없었고, 대게 고상하고 조곤조곤 의사전달을 잘 해 주던 것만 기억이 나는데, 엄마는 위대하다라는 말이 실감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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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때 강의에서도 들었던 내용이지만 책으로 읽는거와 직접 듣는거와 느낌이 대게 다른것 같다.

과연 나도 이렇게 변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된다.

돈공부를 시작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더 큰 행복과 자유를 얻기 위해 지금 당장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말이 공감이 된다.

이럴때면 누군가 나에게 했줬던 말이 생각난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냐?라는 내 질문에 행복할건 없다.

그냥 단지 사는데 불편하지 않을 뿐이라는 그 말이 너무 뇌리에 꽃혀서 여전히 잊지 않고 그 말을 품으며 불편하게 살고 싶지 않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기도 하다.

그런 목표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기 마련인데, 작가님의 인생 로드맵을 보고 나도 내가 당장 해볼 수 있는 일과 하고싶은 일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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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듯 하지만 그 소소한 일이 절대 소소한게 아닐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런 계획을 짜는데도 소요되는 비용을 예측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삶을 살아왔던 것 같다.

뭐든지 즉흥적인 성격이 한 몫 한것 같은데, 이런 사소한것도 돈 공부와 연관되 있다는걸 깨닫고 나도 이제 좀 계획적인 소비를 해야겠구나 하고 반성도 되고 , 목표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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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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