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동전주가 심리적으로 싸니까 투자했다가 꽤 큰 수익을 얻어봤기 때문에 동전주에 대한 인식이 좋기도 하고, 한번 움직일땐 크게 움직이니까 동전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동전주가 아니래도 자금의 %로 움직이지만,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동전주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을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여태 차트분석을 해주는 책이 대부분의 주식 책 이었다고 치면 이 책은 정말 내가 알고싶은 기술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세세하고 정확한 정보를 주는거 같아 나도 할 수 있을것 같다는 기대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