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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알고리즘
앤 마리 사바스 지음, 김미정 옮김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5월
평점 :

백만장자의 알고리즘은 30명을 인터뷰하며 52가지의 성공법칙을 알려준다!
알고리즘 트리거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야하는지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잠재의식을 이용한 방법인거 같다.

앞전에 어떤 책을 읽었을때 잠재의식에 대해 자세히 설명 했었는데,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90%의 무의식과 10%의 의식으로 살아간다는 문장을 읽은적이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알고리즘 트리거가 딱 그 부분을 설명해주는 것 같다,
처음엔 반대로 설명한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무의식에 자꾸 이런 목표를 새겨주면 , 내 의식이 그 무의식을 따라가려고 환경을 바꾼다는 설명이었던 것 같다.
고로 위 사진에서 나오듯 내가 1년안에 이루고 싶은 구체적인 목표를 문장으로 작성하면, 그렇게 하기 위해 나도 모르게 행동을 하게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정을 주입하지말고 긍정적인 말을 주입하라한다.
말이 씨가 된다고 하듯이 부정인 말은 더 빠르게 이루기 마련이다.
사실 나의 메모도 포스트잇이 있는데, 부끄러워 올리진 못하겠다..ㅎㅎ

나는 과연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가..?
매번 사람들에게 하는말이 약속 안지키는 사람을 싫어한다곤 하면서, 나와의 약속을 단 1개도 제대로 이뤄내고 지켜지지가 않는다는것에 정말 뜨끔했다.
항상 내가 하는일에는 변명하기 급급했던거 같아서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신뢰에서 부터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이책에서도 성공법칙7번에 나온다.
누군가에게 특정 시간까지 답을 주겠다고 말했다면 답을 찾았든 못 찾았든, 약속했던 시간 또는 그전에 반드시 연락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다른사람에게 잘못을 저질렀을땐 진정을 잘 하는 편이기도 하다.
사람을 대할땐 윤리적으로 대하라 한다.
어떻게 보면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 들인데 말이다.,

시간을 지배하는사람인지 ? 시간을 지배당하는 사람인지?
거의 대부부는 지배당하는 쪽이지 않을까 싶다.
난 항상 무슨일을 하면 시간에 쫓기고 항상 마음만 바빴던거 같다.
그 이유를 정확하게 판단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루고 미루면서 일을하기 때문에 난 항상 시간을 지배당하는 사람이였던거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런 자기계발서를 보면 뭔가 동기부여를 많이 얻곤 한다.
하지만 매번 읽고선 언제그랬냐는 듯 덮어버리곤 했는데, 이젠 정말로 달라져야 할 때 인것같다.
올해안에는 무조건 내가 하고자 했던 목표를 꼭 이루어내리라, 이 책을 읽으면 메모하고 저장하며 다시 되새기게 된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