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의사 대신 건물주가 되어라
빌딩부부 지음 / NEVER GIVE UP(네버기브업)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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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부부의 네임드를 가지고 두 부부의 처음 만난 일화부터,

어떻게 빌딩부부가 되었는지 까지의 과정을 잘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뭔가 부동산 컨설팅이라는 직업에대한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주고, 묵혀있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꺼내서 다시 공부하면 나도 저렇게 멋지게 일을 해낼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조금 들었다.

그 중 이 한문장이 눈에 띄었다.

20대의 인간 손미혜는 사람들이 만나주지 않았을 건데, 공인중개사 손미혜는 달랐다. 라는 문구와, 매일 공짜로 건물주들을 만날수 있다라는..

지방동네에 살다보니 이런 큰 건물들은 정말 상상도 해보지도 않았는데, 정말 사람을 빠져들게 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물론 아직도 남얘기 같지만 저자의 비밀과외는 꼭 한번 들어가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위 사진의 QR코드로 들어가면 빌딩부부의 홈페이지가 나오는데 현재 비밀과외 14기를 모집중이라 한다!

하지만 직장인이라 ㅠㅠ 지방에서 서울까지 강의로 들으러 가기는 녹록치 않은게 현실이다ㅠㅠ

분명 후회하지않고 정말 배울게 많을건 사실이겠지만.,.

일전에 경매 강의를 들으러 서울로 다녔던 적이 있는데 정말 쉽지 않았었던 기억이 있으면서 , 그에 비하면 비용도 그렇게 크지 않고,

내 미래를 위한다면 한번쯤 투자해 볼만한 그런 과외수업이지 않을가 싶다,.

실전 물건을 두고 다룬다고 하니 정말 실력이 금방 향상될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을것같다.,

누군가 그랬다. 난 항상 마음의 준비가 안됬어 하고 내빼곤 했는데, 이런 사람들은 영원히 마음에 준비가 안될거라고..

정말 나한테 하는말 같아 뜨끔했다. 하하

이제는 그만 미루고 그냥 행동력으로 보여줄때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 이 책이 내 마음에 불을 지피는거 같다!

올해는 무조건 투자를 해야지 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데.. 과연..?

그리고 이 책에서는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이라던가, 상권분석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려주고있다.

요즘은 위 사진과 같이 자영업자들도많이 보는 오픈업 사이트라던가. 여러가지 사이트들이 잘되어져 있어

발품만 팔던 시대는 끝이 난거 같다. 손품도 정말 중요하다는걸 깨달아 가고 있다.

생각보다 상권 분석을 위한 사이트와 앱이 많았다,.

내가 알고 있던 사이트는 오픈업이라는 사이트 밖에 없었는데, 임장 뿐만이 아니라 다른 일상에서 필요한 시장조사라든지, 상권분석을 톡톡히 해낼수 있는 좋은 사이트들을 알게 된 듯 하다.

정말 올해는 권리분석, 상권분석, 그리고 건물에 대한 공부와, 공법적인 내용을 좀 더 다듬어서 꼭 올해안에 무언가를 투자해내겠다는 그 목표를 이뤄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책이다!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빨려들어갈 수있는 , 필력좋은 책을 읽게 되어 영광이었던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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