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 혁명 - 원하는 몸무게로 평생 사는 무노력 다이어트 전략
김희준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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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은 빼는게 아니라, 빠지게 만드는 것이다!

정말 먹는것만 제대로 잘 먹어도 몸무게가 하루에 정말 500g씩은 쑥쑥 나간다는걸 해봤다.

하지만 이게 몇일 안가서 항상 정체기가 찾아오기에 매번 포기해왔던 거 같다..

나도 여전히 다이어트는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살을 뺄때 운동은 20%-30%정도의 비중이라고 한다.



나는 무작정 나의 옛날 몸무게를 찾으려고 목표를 정말 무리하게 잡았는데,

역시나 제대로 된 식단도 하지않고 , 그렇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면서 환상적인 몸무게를 목표로 정하니 당연히 매번 포기할수 밖에 없지 않았나 싶다.

목표 몸무게를 정하는건 평균 체중 목표로 잡는거라고 한다.

위 사진을보면 난 30대니 59.65정도가 평균 몸무게인데,, 옛날에는 정말 60kg가 엄청난 돼지인줄로만 알고 있었다..

내가 이렇게 몸무게가 불어날지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는데...




내가 하는 다이어트가 저탄고지인데, 제대로 이해하면서 제대로 된 지방을 먹는것인지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된것 같다,

어찌되었든 식단이 맛이 없다보면 오랫동안 유지하기 어려운데, 어떤 식단을 하더라도 맞춰서 먹는게 너무 힘들어서 나는 계속적으로 유지해내는게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저탄고지하면서 무항생제 고기를 사람들이 너무 말을해서 훨씬 비싼 돈을주고 무항생제 고기만 먹어야 하나 하는 걱정을 했는데,

솔직히 부담대서 그냥 일반고기를 사먹었던 거 같다.

하지만 사실 큰 의미가 없다는 내용을 아게되고선 뭔가 위안이 되는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무노력 다이어트로 어렵지 않게 요요없이 원하는 몸무게로 바꿔가는것인데, 이 책을 통해 나의 식단에 대한 문제점을 체크하고

나는 어떤 생활패턴을 바꿔야할지 부터 더 자세히 살펴보게된 계기가 될 것 같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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