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EBS 공인중개사 재수생전용 기본서 1문제 더 부동산공법 ㅣ 2022 EBS 공인중개사 1문제 더 올인원
진창환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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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하나에서 출시된 공인중개사 문제집 이다.

작년에 친 시험에서 총 3문제때문에 2차에 떨어지게 되었다.

답을 미루지만 않았어도 합격했을텐데 어찌되었든 내 실력이 그것밖에 안되서 떨어졌다고 생각하며 다시 22년에 2차만 준비하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우선 책 제목부터 보면 합격생과 재수생은 1문제 차이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이 된다.

솔직히 이 시험에서 고득점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문제가 합격을 좌지우지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다.

난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사람으로써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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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 22년 시험일정부터 살펴보자.

공인중개사는 매년 1회 시험이 있고,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시행한다.

22년도에는 10월 29일 토요일이다.

시험 접수는 22년8월8일(월)~ 8월 12일(금) 까지 시험 접수를 해야하는데 , 미리 캘린더에 예약을 해두고 접수를 해야할 것 같다.

작년에는 늦장 부리다가 예상치 못하게 다른지역 원정까지가 시험을 치고 왔다.

진작 신청했으면 가까운곳에서 편히 치고 왔을텐데... 나같은 실수 하지 않으려면 미리 접수 하긔...

우선 이 책의 장점을 보자면 한눈에 전체흐름과 주요쟁점의 체계도를 가지고 있다.

또한 책만 덩그러니 보기 어려울 수 있는데, 겉표지 열자말자 첫장에 1개월 무료수강 쿠폰이 들어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이 책한권으로 문제를 풀어볼수 있는 책이다.

책 한권에 강의1달 수강권까지 있으니 너무 혜자스럽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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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벼락치기로 1달 2달 공부하고 시험 치는 바람에.. 3수가 되어버렸다. 다행히 작년엔 1차를 합격해서 이번년도는 좀 수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공부해봤던 과정에서 이 책을 보면 정말 심플하게 딱 필요한 핵심내용과 문제로 구성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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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계획법, 도시개발법, 정비법,주택법,건축법, 농지법의 파트별로 매 테마별로 기출이 몇번됬는지 기출횟수와, 33회에 출제 될 예상문제를 분석해서 적어놨다.

예를 들자면

-33회 출제예상

통상 광역도시계획과 번갈아서 2년에 한번 정도씩 출제가 이루어진다 32회 시험에서 출제가 되었기에 33회 시험에서 출제가능성은 50%정도로 보면 좋을것 같다고 하니, 다른 과목에도 이런식으로 어떤 문제가 나 올지 예측 해볼 수 있는 꿀팁이 아닌가 싶다.

고로 33회에서 도시 군 기본계획 파트의 중요도는 별2개로 조금 낮은 편 이라는 것 까지 알려준다.

학습범위와 학습방법 , 그리고 핵심적으로 봐야할 핵심내용으로 한 테마 씩 구성되어져 있어 양 많은 책들에 질려버렸는데, 눈에 쏙쏙 들어와서 좀 정리된 기분이랄까나, 공부가 처음이라면 이 책이 어렵겠지만 조금 된 사람이라면 수월하게 볼 수 있을것 같다.

이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앞전에 나왔던 기출문제와 앞으로 나올만한 출제 예상문제를 포함하고 있어 33회를 준비하기에 정말 탁월한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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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으로 마지막에 문제 한번 풀어보고 시험에 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끝으로 33회차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22년도에는 다같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GOOD LUC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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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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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나를 위해서만 - 단단한 나로 살아가는 소중한 일상 챙김
오디너리스쿨 지음 / 오도스(odos)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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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의 계약직, 너무도 현실적인 이야기라 나를 포함한 내 주변에 몇몇 친구들도 그렇기에 공감되기도 한다.

불안한 마음과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자책감이 드는데 , 저자가 말한대로 인생은 타이밍이다.

서른이 기준점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희망이란걸 늘 품고 살고 있는 듯 하다.

나는 그렇다할 경력도 회사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았고, 늘 알바식으로 잠시 일 도와주고 하면서 지내왔는데, 돌아보니 난 지금 이제 번듯한 직장에 들어가기에도 늦은 나이라는걸 체감하게 되어 더욱 더 우울하다.

차라리 내 일 하지말고 처음부터 직장인이라는 단계를 조금 밟아둘껄, 하는 후회도 많이 든다.

당연히 불안하고 불확실한게 삶이라는게 너무 와닿는다.

삶이 재밌기만 하다면 그런삶은 정말 재미없을거라는 그런말도 있지않나 싶기도 하고.

사실은 마냥 힘들지 않고 재밌기만을 바라는데 말이다 .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정말 인생이지 않나 싶다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정말 그냥 봤을땐 행복해보여도 막상 들여다보면 말 못할 고민쯤은 모두다 1~2가지씩은 품고 살고 있지 않나 싶다.

겉보기에 화려한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행복해 보일까 하는 생각도 자주 했던거 같은데, 사람은 거의 다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걸 깨닫고선 누구도 부럽지 않고 나도 나는 나로써 그냥 노력해서 내가 잘하는걸 찾는게 더 중점을 두고 살아가기 시작했고, 그렇게 살다보니 생각지 못한 재능도 가끔 발견할 때가 있기도 하다.

늘 불안함에 쫓아 흔들거리던 내 일상이 마음가짐을 달리 하니 편안해 지는법을 배워가는 중 이다.

무언가를 시도하면 드라마틱한 효과를 바라고 늘 1을 하면 10을 원해서 더 불안하기만 했던 내 욕심이 컸던거 같은데, 하루하루가 쌓이다보면 무언가는 변한다는걸 느끼다보면 인정하게되고 놓아지기도 한다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 마음이 편안해졌던거 같다.

결국 나를 불안하고 힘들게 하는건 나 자신이였던 거 같다.

저자가 말하는것과 비슷한 취지로 난 늘 이렇게 되새기곤 한다.

얼마나 더 행복하려고 이렇게 힘이 든건가 하고..

좋은날은 분명히 올꺼야 하고 생각하니 견뎌지기도 하고, 그 걱정거리를 계속 가지고 있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일뿐이고 어차피 해결은 커녕 내 몸과 마음만 상하는게 그걸 놓는게 쉽지가 않았다.

하지만 인정하고 놓아버리니까 어쨋든 해결안될 문제는 없다는걸 바보처럼 뒤늦게 알았고, 결국 언제 그랬냐는듯 잊으며 살수도 있는 날들이 올 테니까 조금만 더 힘내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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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지만 그냥 나는 나대로 특별하지 않다고 소중하지 않은건 아니니까, 라는 저자의 메세지가 인상 깊다.

뭔가 늘 초조하기만 하고 아무 의미없던 내 하루하루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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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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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 편이 되는 말하기 - 나의 말과 생각, 운명을 바꾸는 36가지 언어 기술
황시투안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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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극단적으로 반응 하는 부류인듯 하다.

나같은 경우에도 내 일의 별로 큰 일도 아닌걸 아주 큰일난것 처럼 난리법석을 떨기도 하는데, 그건 부모님의 영향이 큰것 같다.

정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엄청난 큰일처럼 부풀려지는 상황이 잦아서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법 이라며 예시가 들어져 있는데, 마치 내상황과 대게 비슷해서 공감된다.

제품의 클레임이 들어온 사례인데 , 직원이 사장에게 마치 큰일이 난 듯 말하자 사장이 그 제품이 우리 제품에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되나요? 라는 물음에 직원이 천분의일 정도라고 한다. 그 말 자체로 그 일은 해결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말에는 상위분류와 하의분류가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을 보면 차를 중심으로 분류 해놓은 것인데, 상위 분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하위분류는 사건을 더 명료하게 해 주며, 횡적분류는 선택지를 늘려준다고 한다.

여기서 하위분류의 한가지 부작용은 의견 불 일치 이다.

그 이유는 하위분류에서는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차를 예시로 들었던 것 처럼 우리 차한대 사자 - 좋아 라는 대화에서, 누구는 BMW 를 누구는 폭스바겐을 사자며 실랑이를 할 수 있다는 예시를 들었다.

하지만 이 문제도 꽤나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다시 이 문제를 상위분류로 끌고가 다시 공감대를 형성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된다는게 저자의 의견이다.

비교의 대상을 없애고 공백을 남기는 것을 말하는것 이라고 한다.

어릴적 부터 누구는 공부를 잘하는데, 이런 비교를 부모님에게 한번쯤 당해봤을듯 하다.

사실 나는 오늘 아침까지도 비교 당했다. 어떤 손님만 오면 어떤 자식들은 결혼도 잘해서 손주,손녀도 잘 보여준다는데 우리 딸들은 왜 이런거야 하고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우리 어머니 ㅠㅠ

내가 듣기 싫으면 남들도 듣기 싫다는걸 명심해야 할 대목이다.

나도 은연중 비교를 하며 말 할 수 있을것 이다. 그렇다면 비교하지 않고 좋은 말하기란 위의 사진을 보고 배우고 연습해봐야 할 다 문제 인 것 같다.

 

 

말하기에 앞서 부정적인 내용을 긍정적인 내용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말하기에는 어떤 단어들이 많았나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책에서 든 예로는 문제 -상황 / 고난-도전/ 어렵다 - 쉽지않다/ 안된다- 아직 방법을 찾지 못했다 / 등의 단어로 바꿔본다면 어떨까?

내가 생각해봐도 어렵다는 말보다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 말이 덜 기분 나쁜것 같다는 것이다.

이 기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내 대화법에도 긍정적인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좀 더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 일적으로 사람을 만났을때도 더 긍적적 이미지에 나의 설득력이 더 향상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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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지의 말하기 기술이 나오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말하기 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영향력이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열자말자 좋은 말이 있어 이렇게 가져와봤는데, 정말 삶에서 중요한게 말 한마디가 아닌가 싶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크다.

앞으로 사람들을 만날일이 많아 질 것 같은데, 내 말에 힘이 있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기술을 배우고 , 좀 더 내 말하기를 연습해야 겠지만, 내 말하기 방법을 많이 되돌아 보게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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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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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한다Go?! - 80만 자영업자 카페 회원들의 마음을 울린 장사이야기
조자룡 지음 / 처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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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을 앞두거나 요식업을 하고있는 자영업자라면 많이 도움될 것 같은 책이다.

코로나로 영업제한이 걸려 장사가 너무 힘든요즘 늘 코로나라는 핑계만 대고 있었던건 아닌가 싶다.

생각해보면 대박집들은 여전히 손님이 미어터지는걸 보면 말이다.

이 처럼 장사를 잘하는 것에는 사람관리가 중요하다고 한다.

내가 직접 일하면 장사이고, 내가 없어도 돌아가면 사업이라는데, 늘 내 생각으로 겁 부터 났던거 같다.

인건비라던가.. 내가 없으면 사람들이 잘할까? 라는 의심이 앞서기 마련인데, 이런 생각자체를 바꿔주게 한다.

장사는 1+1의 수익이라면 사업은 2×2 라는 곱하기의 수익이라는 말이다.

얼마전 프랜차이즈교육을 당담하시는 분을 만났었는데 이런얘기를 해줬었는데, 요즘은 다 오토매장으로 돌리고 수익도 꽤나 잘 난다라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해 하고 한귀로 흘러 듣고 말았던 것 같은데 이렇게 글로서 자세히 읽어보니 어떤 시스템으로 가능하다는건지 알것 같기도 하다. 정말 생각자체를 바꿔야 하는 세상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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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부분에서도 난 정말 바보같은짓을 했던것 같기도 하다.

사업자 등록을 미리 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지 못한다 생각하고 부가세까지 별도로 내놓고선 세금계산서도 발급받지 못하고 넘어갔던것 같다. 그렇게 돈을 날리기도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바보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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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식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필요한 정보들과 신경써야 할 부분들 그리고 직원들에게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까지 작은것 하나도 빠지지않고 신경써서 쓴 책이라는게 눈에 보이는 책이다.

너무 장사가 안되서 가게를 접어야하나 업종을 바꿔야하나 이런저런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읽고선 생각이 바뀌고 다시 한번 더 노력해보자는 긍정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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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투자 원칙 - 장기 투자 끝판왕 최고의 유산
최병운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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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왔던 투자는 분산투자였었다.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때 분석이란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위에서 이거사면 오른데 이 말 한마디로 시작했다가 , 23살에 가지고 있던 전재산을 다 잃어본적이 있었다. 그 때 3000만원을 정말 무모하게 투자해왔던거 같은데, 이제 두번 다시 주식은 쳐다보지 않을거야 하는 생각에 비트코인이 한참 유행할때에도 안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다시 주식에 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그렇게 난 분산 투자를 해왔는데, 투자는 분산투자로 하면 안된다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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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면 워린버핏이 떠오르는데, 워린버핏은 " 분산투자할 바에 멍멍이나 갔다 줘라!" ,"분산투자는 한푼의 투자가치도 없다!" 라는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여러개 쪼개어서 분산투자를 했을때 수익이 나는게 너무 조금조금이라 이게 수익이 나는건지 싶을때도 있다.

왜냐하면 내가 분산투자를 했다고해서 모든게 수익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를 선정해서 그 회사 지분에 대량 매입해서 장기 투자하는것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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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주식 투자에 대해서 많이 무지한 편이지만 운이좋게 사회 초년생일때 날렸던 돈을 거의 회수 하게 되었는데,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었다.

그 후로 자신감이 붙어 또 아무대나 막 투자했다가 지금은 시장이 그래서 인지, 나의 안목이 문제인 것인지 하루하루 하락장을 맞이하곤 있다.

하지만 조급해 하지 않고 장기투자를 위해 묻어두기로 했다. 언젠간 올라 올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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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하는지 이 책에서 이 조건을 충족하면 매수하라고 일러준다!

그 조건으론 - 경제적 해자기업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 - M/S 1위 기업 중 단일사업부로 구성 - 장기(최소 10년) 성장 산업의 핵심 1등 수혜주, - 그룹주, 신성장사업주(새 시대를 개척하는 종목이면 금상첨화)라는 설명과 조건이 나와있다.

내가 무지한 투자를 하기전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더 제대로 된 공부를 해서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아직 투자할 일이 더 많기 때문에 앞으론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해야 할 지에 대한 공부를 한다면 건강한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을것 같고 아직까지도 늦지 않았을 거란 희망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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