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 편이 되는 말하기 - 나의 말과 생각, 운명을 바꾸는 36가지 언어 기술
황시투안 지음 / 미디어숲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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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극단적으로 반응 하는 부류인듯 하다.

나같은 경우에도 내 일의 별로 큰 일도 아닌걸 아주 큰일난것 처럼 난리법석을 떨기도 하는데, 그건 부모님의 영향이 큰것 같다.

정말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엄청난 큰일처럼 부풀려지는 상황이 잦아서 그렇게 된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법 이라며 예시가 들어져 있는데, 마치 내상황과 대게 비슷해서 공감된다.

제품의 클레임이 들어온 사례인데 , 직원이 사장에게 마치 큰일이 난 듯 말하자 사장이 그 제품이 우리 제품에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되나요? 라는 물음에 직원이 천분의일 정도라고 한다. 그 말 자체로 그 일은 해결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말에는 상위분류와 하의분류가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을 보면 차를 중심으로 분류 해놓은 것인데, 상위 분류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하위분류는 사건을 더 명료하게 해 주며, 횡적분류는 선택지를 늘려준다고 한다.

여기서 하위분류의 한가지 부작용은 의견 불 일치 이다.

그 이유는 하위분류에서는 선택지가 많기 때문에 차를 예시로 들었던 것 처럼 우리 차한대 사자 - 좋아 라는 대화에서, 누구는 BMW 를 누구는 폭스바겐을 사자며 실랑이를 할 수 있다는 예시를 들었다.

하지만 이 문제도 꽤나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다시 이 문제를 상위분류로 끌고가 다시 공감대를 형성하고 타협점을 찾으면 된다는게 저자의 의견이다.

비교의 대상을 없애고 공백을 남기는 것을 말하는것 이라고 한다.

어릴적 부터 누구는 공부를 잘하는데, 이런 비교를 부모님에게 한번쯤 당해봤을듯 하다.

사실 나는 오늘 아침까지도 비교 당했다. 어떤 손님만 오면 어떤 자식들은 결혼도 잘해서 손주,손녀도 잘 보여준다는데 우리 딸들은 왜 이런거야 하고 아주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는 우리 어머니 ㅠㅠ

내가 듣기 싫으면 남들도 듣기 싫다는걸 명심해야 할 대목이다.

나도 은연중 비교를 하며 말 할 수 있을것 이다. 그렇다면 비교하지 않고 좋은 말하기란 위의 사진을 보고 배우고 연습해봐야 할 다 문제 인 것 같다.

 

 

말하기에 앞서 부정적인 내용을 긍정적인 내용으로 바꾸는 것 자체가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나의 말하기에는 어떤 단어들이 많았나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책에서 든 예로는 문제 -상황 / 고난-도전/ 어렵다 - 쉽지않다/ 안된다- 아직 방법을 찾지 못했다 / 등의 단어로 바꿔본다면 어떨까?

내가 생각해봐도 어렵다는 말보다 쉽지는 않을것 같다는 말이 덜 기분 나쁜것 같다는 것이다.

이 기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내 대화법에도 긍정적인 내용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좀 더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고,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줄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또한 앞으로 일적으로 사람을 만났을때도 더 긍적적 이미지에 나의 설득력이 더 향상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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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지의 말하기 기술이 나오는데 이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말하기 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영향력이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열자말자 좋은 말이 있어 이렇게 가져와봤는데, 정말 삶에서 중요한게 말 한마디가 아닌가 싶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이 이렇게나 크다.

앞으로 사람들을 만날일이 많아 질 것 같은데, 내 말에 힘이 있고 설득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기술을 배우고 , 좀 더 내 말하기를 연습해야 겠지만, 내 말하기 방법을 많이 되돌아 보게 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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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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