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교과서 - 생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경매
안정일 지음 / 지상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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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9년도에 처음 설마님을 만났었는데, 그때 받았던 제본된 그 책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가웠다.

336 아카데미에 가서 열심히 강의 듣고 버스타고 임장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해서 더 반가운거 같기도 하다

경매교과서 한권이면 권리분석은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경매를 잘못 낙찰 받으면 3대가 안고 가야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유는 비싸게 받으면 낙찰 받으면 되니까이다!

그만큼 임장도 중요하고 , 권리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소멸 해야 하는건지 인수 해야하는건지의 구분도 못하고 무작정 낙찰을 받았다면 정말 3대가 안고 가야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공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경매에 입문한다면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법원입찰방법 부터 ,어디에서 경매를 물건을 봐야하는지, 권리분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경매는 왜 나오는것인지, 아직까지도 초보라 궁금한 질문들이 많지 않은데, 생각지도 못한 질문과 대답들이 많아서 다시 경매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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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배웠는데 머릿속에 백지장이라도 들었는지 금새 까먹어버리곤 하는데,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건 홈336 카페나 유튜브(설마 안정일) 동영상에서 설명해주고 있으니 참고하라는 팁도 있다.

책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들은 유튜브 동영상 등을 통해서 좀 더 많은 내용을 알수 있고, 다양한 사례라던지, 경매로 낙찰을 받은 후 명도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경매의 A부터 Z까지 확실하게 설명해주는게 경매교과서라는 제목이 너무나도 어울리는 책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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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스클럽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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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집중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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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스 무어의 시리즈 책 인가보다.

요즘 기억력이 너무 떨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는데, 엄마와 놀이하듯 기억력 천재 책을 너무 재밌게 활용했던 기억이 있다.

뭔가 집중력도 올라가는듯 하고 기억력도 좋아지는듯 한데, 덤으로 엄마와 웃으면서 재밌는 시간까지 보낸게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매번 공부하면 산만해서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나에게는 꼭 꼭 필요한 책 이였던거 같은데, 기억력 책은 좀 단순하게 외우고 기억한걸 옮겨쓰고 했다고 하면, 집중력 책은 조금 어려웠던 것도 있지만, 무조건 어려운 부분만 있던건 아니였다.



물론 집중력 책 또한 미로를 해결하는걸 시작하면서 첨에는 무턱대고 내맘대로 선을 그어나갔는데, 생각보다 쉽네? 하면서 정말 생각없이 선을 이어갔는데 계속 막히는걸 보고선 아... 이래서 생각없이 하면 안되고 집중력이 요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렇게 단순한 놀이를 하듯 하는게 뭐가 의미가 있나 싶지만 공부하는데 집중력은 꽤나 도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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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컬러링으로 색깔을 이어가는게 집중력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 또한 그냥 막 긋다보니 선이 튀어나가고 하는걸 보니

마치 대충대충 하면 모든게 안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내 성격이 정말 대충대충 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정말 뇌 훈련법은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내 뇌를 잘 사용하고 있긴 했던걸까. 무기력하기만 했었는데 , 뭔가 활력이 도는것 같기도 하다.

여전히 앞전 기억력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뇌를 살며시 깨울수 있었던 건 아닌가 싶다.




솔직히 이 책에서 어떤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은것도 있었는데, 마지막에 열어보니 정답이 들어있었다.

답을 보니 이해가 되기도 했다.

시리즈로 잠자는 뇌를 깨우는 40일간의 매직 트레이닝 이라는 책이 있던데 그것 또한 소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아주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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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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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애쓰는 당신을 위한 위로
최대호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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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지 못한 나에게 대단한게 아니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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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고 있는 너에게 - 남들 앞에서 괜찮은 척 애쓰는 당신을 위한 위로
최대호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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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주제로 짧게 짧게 내용이 담겨져 있는 구조로 되어져 있는데,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아가는 법을 알게된 기분이라고나 할까? 나도 예전에는 남 눈치도 많이보고 별거 아닌 걱정을 꽁꽁 싸고선 혼자 불안하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그랬었던것 같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냥 오직 나를 위해서 살자는 마음가짐을 바꾸고 나서 많이 내려놓게 되고 오히려 나의 자존감이 더 올라갈 수 있게된 계기가 된것 같다.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마음 치유가 되는듯 한 글감이다.

소소한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지 못한 나에게 대단한게 아니라도 행복할 수 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을 만나 최선을 다해서 붙잡아도 보고 했는데, 위 사진을 보면서 마치 그때 느낀 내 감정이 그대로 표현되어진 것 같다.

결국 사람은 변하지 않을거고, 추억은 손잡이가 아니라는 말이 있듯 갈사람은 그대로 보내주는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이건 친구든 연인이든 그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 붙잡고 늘어져봐야 결국 혼자 상처만 늘어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계속 끙끙 거리며 짊어지고 가다가 결국 손을 놓고나니 체한듯 한게 내려가는 기분이 들었고, 결국 나는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미련이 남지 않게 된거같다.



여행이 좋은 이유는 일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계획을 짜고, 여행준비도 하기도 하고 그 자체만으로도 콧노래가 나올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질리기 마련이고, 그 어떤 대단한 사람도 매일보면 특별할게 없다는 말도 완전 공감된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어차피 지내다 보면 나와 별 다를게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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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게 모르게 힘이 들었나 보다.

책 한권으로 많은 공감을 하고 많은 위로도 받고 내가 느꼈던 것들이 이런 거였나 싶기도하고 정말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SNS에서 간혹 떠있는 광고를 보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내용도 좋고 가볍게 잠들기 전이라던지, 이동하면서 들고 다니며 읽기 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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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재수생전용 기본서 1문제 더 부동산공법 ㅣ 2022 EBS 공인중개사 1문제 더 올인원
진창환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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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몇년째 공인중개사를 3~4문제 차이로 자꾸 불합격하고 있는 3수생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 제목에 더 눈길이 끌릴수 밖에 없다.

합격생과 재수생은 1문제 차이라는 문구가 마치 나를 겨냥한듯한 멘트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늘 내가 공부를 제대로 안하고 대충대충 한것도 문제이긴 한데 항상 2차에 합격하면 1차가 불합격이고, 1차에 합격하면 2차가 2~3개가 아쉽고 3년째 반복중인데, 이번에는 필히!! 합격을 하겠다는 각오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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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장점은 우선 내가 듣는 인강 사이트가 아니라 걱정을 했지만, 무료 1개월 수강쿠폰을 제공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 강의를 구입하지 않아도 1달동안은 이 책을 이용해서 보충하여 들을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그리고 올인원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게 출제예상과 학습포인트와, 대표문제, 핵심내용 , 기출문제, 출제예상문제로 총 5가지로 테마별로 나눠져있으니 다른 책을 볼 필요가 없고 딱 필요한 부분가 올해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해서 공부해야 할지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되어져 있다.


우선 재수생을 타겟으로 했다는게 더 신뢰가 가기도 한다.

올해는 이 올인원 공인중개사 책으로 2차까지 합격하여 공부를 좀 마무리 할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33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재수생이라면 많이 도움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에 듣는 타 강의와 비교하며 부족한 부분과 다른 강사의 강의는 어떤지 한번 체험해보기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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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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