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도에 처음 설마님을 만났었는데, 그때 받았던 제본된 그 책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가웠다.
336 아카데미에 가서 열심히 강의 듣고 버스타고 임장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해서 더 반가운거 같기도 하다
경매교과서 한권이면 권리분석은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경매를 잘못 낙찰 받으면 3대가 안고 가야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유는 비싸게 받으면 낙찰 받으면 되니까이다!
그만큼 임장도 중요하고 , 권리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소멸 해야 하는건지 인수 해야하는건지의 구분도 못하고 무작정 낙찰을 받았다면 정말 3대가 안고 가야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공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