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컬러링으로 색깔을 이어가는게 집중력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 또한 그냥 막 긋다보니 선이 튀어나가고 하는걸 보니
마치 대충대충 하면 모든게 안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내 성격이 정말 대충대충 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정말 뇌 훈련법은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내 뇌를 잘 사용하고 있긴 했던걸까. 무기력하기만 했었는데 , 뭔가 활력이 도는것 같기도 하다.
여전히 앞전 기억력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뇌를 살며시 깨울수 있었던 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