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집중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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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스 무어의 시리즈 책 인가보다.

요즘 기억력이 너무 떨어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는데, 엄마와 놀이하듯 기억력 천재 책을 너무 재밌게 활용했던 기억이 있다.

뭔가 집중력도 올라가는듯 하고 기억력도 좋아지는듯 한데, 덤으로 엄마와 웃으면서 재밌는 시간까지 보낸게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매번 공부하면 산만해서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나에게는 꼭 꼭 필요한 책 이였던거 같은데, 기억력 책은 좀 단순하게 외우고 기억한걸 옮겨쓰고 했다고 하면, 집중력 책은 조금 어려웠던 것도 있지만, 무조건 어려운 부분만 있던건 아니였다.



물론 집중력 책 또한 미로를 해결하는걸 시작하면서 첨에는 무턱대고 내맘대로 선을 그어나갔는데, 생각보다 쉽네? 하면서 정말 생각없이 선을 이어갔는데 계속 막히는걸 보고선 아... 이래서 생각없이 하면 안되고 집중력이 요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이렇게 단순한 놀이를 하듯 하는게 뭐가 의미가 있나 싶지만 공부하는데 집중력은 꽤나 도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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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컬러링으로 색깔을 이어가는게 집중력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 또한 그냥 막 긋다보니 선이 튀어나가고 하는걸 보니

마치 대충대충 하면 모든게 안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내 성격이 정말 대충대충 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러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는 뇌가 시키는 대로 행동한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정말 뇌 훈련법은 꼭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내 뇌를 잘 사용하고 있긴 했던걸까. 무기력하기만 했었는데 , 뭔가 활력이 도는것 같기도 하다.

여전히 앞전 기억력 시리즈 책을 재미있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뇌를 살며시 깨울수 있었던 건 아닌가 싶다.




솔직히 이 책에서 어떤 부분은 이해가 되지 않은것도 있었는데, 마지막에 열어보니 정답이 들어있었다.

답을 보니 이해가 되기도 했다.

시리즈로 잠자는 뇌를 깨우는 40일간의 매직 트레이닝 이라는 책이 있던데 그것 또한 소장하고 싶다는 욕구가 아주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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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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