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되는 땅테크 공장테크
공장마왕(조성남)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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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장’과 ‘토지’라는 부동산 시장의 틈새를 파고든 투자 전략서다. 저자는 제조업 현장에서 직접 공장을 운영하며 부동산 투자까지 병행한 실전 경험자로, 수익형 공장 부지 찾는 법, 소액으로 시작하는 땅테크 요령, 공장을 통한 현금 흐름 창출법을 알려준다.

특히 비주거용 부동산인 ‘공장’이야말로 규제가 적고 현금 창출이 빠른 투자처임을 강조한다.

내용은 실수요 기반 투자, 공장 부지 개발 사례, 농지·임야 활용 전략, 그리고 ‘공장+토지’ 복합 수익 모델까지 다루며, 투자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 구성이 특징이다.

아파트는 올라도 내 것이 아니고, 공장은 안 올라도 매달 돈을 벌어준다는 저자의 말처럼, 안정적 수익을 원하는 자영업자·중소사업자에게 적합한 투자 입문서다.

여태 아파트 투자에 대해서만 생각했지, 공장투자에 대해서는 아예 생소하고 무지한터라 많이 궁금했던 분야이기도 하고, 궁금했었는데,

이 내용을 읽다보니 너무 재밌고 뭔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어다 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기도 한다.




공장 개발의 실무를 알려주는 부분으로 공장 개발의 A부터 Z까지 모두 알수 있는 대목이다.

토지 매입 → 인허가 준비 → 개발행위허가 → 건축허가 → 착공 → 준공검사 → 사용승인 → 임대/운영

이런 순서로 이루어 진다고 하는데,

우선 어떤 땅을 매입해야하는지가 가장 중요할 것 같다.

건축이 가능한 토지인지? 진입도로 폭이 4m이상 법적 필수 조건이 되는건지? 지목은 어떤지?

도시계획시설에 포함이 되어있는지 등등 알아볼것이 너무많고 , 정말 다시 부동산공부를 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복잡하긴 한데,

잘 배워두면 돈은 될 것 같다는 느낌은 확실히 든다.

부동산 공법에서 정말 중요한 이야기를 다 다룬다는걸 새삼 다시 실감하게 되는듯 하다.



마지막 부록까지도 완벽하다.

아무래도 생소하기 때문에 공장 부동산은 낯설기만 한데,

공장 임대차 계약서 특약 모음에서는 임대 기간, 보증금, 월세 조정 조건,공실 시 임대료 감액 및 계약 해지 조항,시설물 유지·보수 책임 분담,임차인 사업 변경 시 조건 및 허가 관련 내용 등 과 토지분할절차 등등이 있는데,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배웠던 부분이 문득 스쳐 지나갔다.

중개를 하다보면 이 토지에 이 건물을 지을수 있는지, 토지거래허가구역인지 등등 알아볼 것이 많았는데, 공부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했지만 새롭게 다시 공법에 대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고, 정말 공부만 다시 잘 해본다면 괜찮은 투자를 할수 있게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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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다이어리 - 오늘 당신은 어떤 미래를 살았는가?
스티븐 바틀렛 지음, 손백희 옮김 / 윌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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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성공한 기업가들이 일상에서 어떻게 시간과 목표를 관리하며 리더십을 발휘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기계발서이다.

CEO들이 매일 기록하는 다이어리를 통해, 그들의 생각, 결정, 습관 그리고 문제 해결 방식을 엿볼 수 있고,효과적인 시간관리 및 자기성찰, 그리고 목표 달성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자신만의 성공 루틴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총 33가지의 성공 법칙을 제시하는데 거기에서도 총 4부로

1부는 자기자신

2부는 자기서사

3부는 삶의 철학

4부는 조직의 삶 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내용은 18법칙에 나오는 내용인데, 5초안에 승부를 보라는 것이다.

이 또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전략인데, 사람들을 지루하지 않게 내 말에 집중하기위한 자극? 충분이 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유튜버의 영상도 봤던 기억이 있는거 같기도 한데, 이 내용을 읽으면서 문득 친구 이야기가 생각났다.

자기가 하고 싶은 유튜버가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찾을수 있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다! 그리고 내 영상을 끝까지 볼수 있고 수익을 낼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 들어보니 어 괜찮은데? 싶은 아이템이었다.



당신의 집중력은 금붕어 수준이다 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다.

예전엔 정말 생각나는 아이디어도 많았고 많은 일들을 생각하며 살았던 거 같은데, 요즘은 그저 휴대폰에 의존해서

정보를 찾고 하하호호 하면 웃어넘기는 그런 영상들만 보고 흘러 내리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렇기 때문에 5초안에 승부를 보는 법칙이 오히려 먹힐수 있는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아닌 , 인생에서 필요한 중요한 부분에 멘토를 만나게 된 것 같다.

한장 한장 읽어가며 와..어떻게 이런 내용이 있지 하면서 큰 교훈을 깨닫게 하며,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또는 내가 그 목표를 향해 가려면 어떻게 행동을 할것이며, 어떤 과정을 겪어야 할지, 다시금 계획을 세우게끔 만드는 계기가 되어 너무 소중한 책을 만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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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장님은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건물주 플랜
이창헌(돈깨비)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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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카페, 음식점, 미용실 등 자영업을 하던 실제 사장님들이 어떻게 수익형 부동산을 사고, 임대 수익을 만들어내며 자산을 증식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풀어가는 책인듯 하다.

꼬마빌딩 투자 노하우라던지, 자영업자 특화 대출 구조 활용법 이라던지, 상권분석과 입지 보는눈 기르기, 혹은 임대 수익률 계산 및 공실 리스크 줄이는 방법, 부동산 투자 초보자의 실수 등의 대한 문제를 다루기도 한다.

세입자 자영업자와, 건물주 자영업자의 차이를 보고 나니 왜 건물주 자영업자가 되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어쨋든 레버리지를 이용해 대출을 이용하여 , 이자를 내고 그 이자를 월세라고 생각하고 부담하면 된다는 것이고

10년후 원상복구의 위험성도 없고, 10년후를 본다고 하더라도 매각후 차익이라는 것도 있을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


자영업자가 건물에 투자하려면 어떤점을 고려해야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과연 나의 대출은 얼마나 나올것인지, 매출, 순수익, 지출 구조정리 등 사업소득증빙으로 내가 투자 가능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다.

자기자본과 레버리지 투자금으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그래서 얼마까지의 이자 감당이 가능한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다.

또한 입지는 어디로 해야 할 것인지, 건물을 매입했을때 그 건물의 임대는 잘 나갈수 있는곳인지,,?

또 다른 위험률은 공실률인것 같다.

수익률도 물론 중요하지만 공실률이 커진다면 오히려 실패한 투자가 될 수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막연히 자영업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 , 나처럼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데 처음이라 막막한 사람한테도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다.

생각해보지 않았던 리스크 문제라던가 , 자금 문제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을 따라 생각해보다 보면 언젠간 나도 건물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꾸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꽤나 체계적이고 생각해야할 부분들 리스크등을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에 ,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지금 나도 한발 내딛을수 있게 해주는 그런 유용하고 중요한 정보를 가진 책을 만난것 같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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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메커니즘
서태양 지음 / 아우름(Aurum)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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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라는것이 무엇인가?

첫번째로는 럭(lucK) 은 고대 독일어 Gelucke에서 비롯되었는데, 뜻밖에 찾아온 행운을 뜻한다고 한다.

두번째로는 페이트(Fate)는 라틴어 fatum에서 온 말이며, 이미 정해진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세번째로는 오퍼튜니티(Opportynity)는 Opportunitas에서 비롯되엇는데 , 이 말은 원래 배가 항해를 위해 알맞은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는 순간을 뜻한다는 뜻으로 , 기회란 오래 머무리지 않고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네번째로는 포츈(Fortun)은 fortuna에서 비롯되었고, 포츈은 한순간의 우연과(Luck)과 달리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흐름, 혹은 축적된 부를 의마하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운이라다는 단어에 대해서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알아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한번씩은 들어본 말이기도 하고, 그 의미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준적이 있다.

운을 거꾸로하면 공이라고, 무작정 운이 좋아서 무슨일이 잘되는것이 아닐 것 이라는 것이다.

운이라는 것도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것이라는 말 이다.

공을들여 기회를 맞을 준비가되면 그 기회를 잡을것이고,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이것이 기회인지 조차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을것이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과연 나는 그 기회를 그냥 지나친것일까? 아니면 아직 오지 않았는가 ?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러기에 내 운을 진단해볼수 있는 핵심 지표 7가지 소개된다.

난 그냥 마냥 내가 항상 운이 좋은편이라 생각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나의 운을 알아보려면 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되돌아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운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맡기지마라.

내가 살아가는 내 삶은 주인공은 나인데, SNS속 타인의 화려한 모습과 현실속 자신의 모습이 계속 충돌한다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한다.

나도 물론 뭐 남들 SNS속이 궁금한 편은 아니지만, 요즘의 SNS때문에 사람들이 빚을내서 좋은호텔, 해외여행,등등의 사치성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어쩌면 SNS가 발달하면서 돈벌기 쉬운 세상일수도 혹은 정말 정신적인 피폐가 일어나기 쉬운 세상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든다.

결국 운도 내가 어떻게 운전해서 가느냐에 따라 내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정할수 있는건 아닐까 싶다.

결국 운도 공부해서 내가 만들어가는 것 이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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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패스팅 - 4일로 젊음을 되찾는다
오다 다케시 지음, 이은정.이주관 옮김 / 청홍(지상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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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패스팅이란 무엇인가?

우선 패스팅이라는 뜻은 단식=초저칼로리에 의한 식이요법이라고 한다.

사람몸의 장기에 독을 빼는 식단이라고 하는데, 요요도 없다고 하니 ?!! 아니 평생 숙제를 여기서 이렇게 해결하게 될 줄이야?!!

정말 장기가 많이 망가진것 같다.

술도 너무 자주 마시기도하고, 식단조차도 매번 배달에, 바깥음식을 먹어대니

장이 안좋아서 피부는 트러블이 올라오고 몸은 살이 30kg가 찌고 아주 난리도 아닌거 같다.

말 그대로 내몸은 총체적 난국의 상황이온듯 하다.

그렇다면 해독패스팅의 대한 방법과 레시피에 대해서 알아봐야할 것같다.

공복감을 유지하는게 아닌, 배가 고프지 않게 할수 있다니 더 반갑다.

우리 배에서 꼬로록 소리나는 소리를 오토파지라고 하는데 그 소리를 무시하지 말라고 한다.

만약 배가 고프다면 잘못된 패스팅을 하는것이라고 하는데, 내가 생각하던 단식은 그냥 쌩으로 물만 마시고 굶는 그런 거였기에 더욱 신기하고

따라해서 내 몸의 상태를 건강하게 돌려놓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여러가지 레시피를 알려주기 때문에, 이대로만 딱 따라해서

정말 10kg로라도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절실히 든다.

요즘은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생활을 하는 도중에도 피곤해 소리만 달고 사는데, 패스팅만 잘해줘도 몸이 가벼워 진다고 하니 너무 기대되지 않는거 아닌가!!

내 모든 장기가 욕을 하는건지, 신장이 안좋으면 흰머리가 많다고 하는데, 30대 나이인데도 2-3주에 한번 염색을 안해주면 흰머리가 보기싫고 , 아무튼 내 몸의 상태의 진단을 하기 위해서

장 디톡스, 간장디톡스, 신장디톡스, 혈액디톡스를 차례대로 따라해서 건강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이 아주 절실히 든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도 모두 해독패스팅해서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뿐이다.

앞으로의 내 건강한 모습을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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