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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장님은 어떻게 건물주가 되었을까 - 적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건물주 플랜
이창헌(돈깨비)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5월
평점 :

이책은 카페, 음식점, 미용실 등 자영업을 하던 실제 사장님들이 어떻게 수익형 부동산을 사고, 임대 수익을 만들어내며 자산을 증식했는지 사례 중심으로 풀어가는 책인듯 하다.
꼬마빌딩 투자 노하우라던지, 자영업자 특화 대출 구조 활용법 이라던지, 상권분석과 입지 보는눈 기르기, 혹은 임대 수익률 계산 및 공실 리스크 줄이는 방법, 부동산 투자 초보자의 실수 등의 대한 문제를 다루기도 한다.

세입자 자영업자와, 건물주 자영업자의 차이를 보고 나니 왜 건물주 자영업자가 되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어쨋든 레버리지를 이용해 대출을 이용하여 , 이자를 내고 그 이자를 월세라고 생각하고 부담하면 된다는 것이고
10년후 원상복구의 위험성도 없고, 10년후를 본다고 하더라도 매각후 차익이라는 것도 있을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있는게 아닐까 싶다.

자영업자가 건물에 투자하려면 어떤점을 고려해야하는지도 자세히 알려준다.
과연 나의 대출은 얼마나 나올것인지, 매출, 순수익, 지출 구조정리 등 사업소득증빙으로 내가 투자 가능한 금액을 계산해보는 것이다.
자기자본과 레버리지 투자금으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 그래서 얼마까지의 이자 감당이 가능한지도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다.
또한 입지는 어디로 해야 할 것인지, 건물을 매입했을때 그 건물의 임대는 잘 나갈수 있는곳인지,,?
또 다른 위험률은 공실률인것 같다.
수익률도 물론 중요하지만 공실률이 커진다면 오히려 실패한 투자가 될 수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막연히 자영업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 , 나처럼 부동산 투자를 하고 싶은데 처음이라 막막한 사람한테도 많은 정보를 주는 책이다.
생각해보지 않았던 리스크 문제라던가 , 자금 문제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 책을 따라 생각해보다 보면 언젠간 나도 건물주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꾸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꽤나 체계적이고 생각해야할 부분들 리스크등을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에 ,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지금 나도 한발 내딛을수 있게 해주는 그런 유용하고 중요한 정보를 가진 책을 만난것 같아 감사하다.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