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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메커니즘
서태양 지음 / 아우름(Aurum) / 2025년 6월
평점 :

운이라는것이 무엇인가?
첫번째로는 럭(lucK) 은 고대 독일어 Gelucke에서 비롯되었는데, 뜻밖에 찾아온 행운을 뜻한다고 한다.
두번째로는 페이트(Fate)는 라틴어 fatum에서 온 말이며, 이미 정해진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세번째로는 오퍼튜니티(Opportynity)는 Opportunitas에서 비롯되엇는데 , 이 말은 원래 배가 항해를 위해 알맞은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는 순간을 뜻한다는 뜻으로 , 기회란 오래 머무리지 않고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네번째로는 포츈(Fortun)은 fortuna에서 비롯되었고, 포츈은 한순간의 우연과(Luck)과 달리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흐름, 혹은 축적된 부를 의마하는 말이 되었다고 한다.
운이라다는 단어에 대해서 어떻게 유래되었는지 알아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한번씩은 들어본 말이기도 하고, 그 의미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맞는것 같기도 하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말을 해준적이 있다.
운을 거꾸로하면 공이라고, 무작정 운이 좋아서 무슨일이 잘되는것이 아닐 것 이라는 것이다.
운이라는 것도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것이라는 말 이다.
공을들여 기회를 맞을 준비가되면 그 기회를 잡을것이고,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이것이 기회인지 조차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을것이다.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과연 나는 그 기회를 그냥 지나친것일까? 아니면 아직 오지 않았는가 ?
이런 생각도 해보게 된다.

그러기에 내 운을 진단해볼수 있는 핵심 지표 7가지 소개된다.
난 그냥 마냥 내가 항상 운이 좋은편이라 생각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나의 운을 알아보려면 내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되돌아보는것도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운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맡기지마라.
내가 살아가는 내 삶은 주인공은 나인데, SNS속 타인의 화려한 모습과 현실속 자신의 모습이 계속 충돌한다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한다.
나도 물론 뭐 남들 SNS속이 궁금한 편은 아니지만, 요즘의 SNS때문에 사람들이 빚을내서 좋은호텔, 해외여행,등등의 사치성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어쩌면 SNS가 발달하면서 돈벌기 쉬운 세상일수도 혹은 정말 정신적인 피폐가 일어나기 쉬운 세상일수도 있을거라 생각이든다.
결국 운도 내가 어떻게 운전해서 가느냐에 따라 내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 정할수 있는건 아닐까 싶다.
결국 운도 공부해서 내가 만들어가는 것 이라는걸 깨닫게 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다.
이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