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 긍정 필터는 열심히 살면 된다는 말을 철석 믿으며 회사를 열심히 다니던 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이었는데, 30대 초반에 한 번의 실수로 3천만 원의 빚을 진 후로, 열심히 버티고 열심히 산다는 것만으로는 절대 삶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되고, 퇴근 후에 돈이 되는 구조를 찾아 헤매서 릴스 콘텐츠 제작을 알게 되었고, 현재는 팔로워 10만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숏폼 대행사 대표로 대학, 기관, 기업에서 인스타그램 수익화와 숏폼 브랜딩 강연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art1, part2에서는 갓생 대신 돈생을 선택한 이유, 똥 손도 돈 버는 릴스 제작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part1에서 미루는 습관을 고치지 말고 미루지 못하게 만들어라. 그러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예시를 들어주고 있다. 도한 완벽주의가 인생을 망친다 편에선 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나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쓴 글 아닐까?라고 느낄 정도로 너무 공감대를 일으키는 문구들이 많았다. 저자가 말하는 것은 완벽하고자 하지 말자. 어설프더라도 꾸준한 것이 나의 성장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완벽한 1편보다 어설픈 10편이 인생을 바꾼다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