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 앤 구떼 스타일 - 스타일리시 카페 데코레이션 & 레시피
조정희.이진숙 지음, 문복애 사진 / 비타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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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처음 든 생각이 책에서 향기가 나는것 같다는 것이었어요.

사진도 많이 있지만, 조정희,이진숙씨의 본인들이 까페를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 부터 나오게 되는데사진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깃들인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 사진들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페이지를 하나 하나 열때마다 사진속의 꽃들의 향기가 이미 내 주변에 어우려져 있는 그런 느낌?

향이 어디선가 계속 다가오고 있는 그런 느낌?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어디론가 가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본인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는 책이라서 더욱 더 흥미 있게 볼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들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는거라 책이라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듣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꽃과 관련 없는 분들이라도 상관없이 좋아할수 있는 그런 책?

레시피까지 군데군데 넣어주시는 센스로 인해 요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 정도 였고

꽃수업을 보고 꽃수업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내 속에 잠자고 있던 열망들이 다시 솟아 오르는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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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지 않는다 - 도쿄대 병원 응급실 책임교수가 말하는 삶과 죽음의 원리
야하기 나오키 지음, 유가영 옮김 / 천문장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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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신은 존재하는가, 영혼은 실재하는가....

생사 경계를 지키는 응급실 전문의가 경험한 놀라운 생명 현상들..

저자 야하기 나오키(矢作直樹)는 도쿄대 부속병원 응급실·중환자실 책임교수.

1979년 가나자와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응급ㆍ집중치료부, 내과, 외과, 수술부 등에서 일했다.

1999년 도쿄대 대학원 교수를 시작으로, 2002년부터 현재까지 도쿄대 의과대학원 응급의학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있는 놀라운 현상들에 대해 .

누구나 궁금해 하는 내용을 책으로 옮겨 적은 것이다.


1장 .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2장. 비일상적인 현상

3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4장. 신은 존재하는가

5장. 죽음에 사로 잡힌 밤

6장. 사람은 죽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사람이 죽고 나서는 다른 세계로 가는 것 같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세상의 규칙을 배운다. 섭리도 포함된다. 우리는 아기 때부터 부모나 주위 사람들과 생활 속에서 몸소 그 규칙을 익힌다. 반대로 말하면 경험하지 않은 것은 잘 모르거나 이해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생로병사에 대해, 섭리에 대해 현재의 우리가 자연스럽게 수용하는 태도를 갖지 못하게 된 건 생활환경의 변화에서 비롯되었다. 핵가족화가 진행되고 급격히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에 맞닿아있을때 두려움보다 얼굴에 미소가 있는 모습들?

우리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게 더 중요한것 같다.

죽음을 가볍게 여기면 안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게 생각하면 인생을 살아가기에 힘들수도 있다~


*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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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성한다 - 다시 쓰는 개혁보수
정병국 지음 / 스리체어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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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보수의 개혁에 앞장서 온 정치인 정병국이 제시하는 보수 생존의 길.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 이후 궤멸 상태에 빠진 보수 정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점으로 돌아가 개혁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정병국은 통일민주당 총재 비서로 정계에 입문한 이래,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을 거친 정통 보수 정치인이다.

정병국씨는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으로 대표되는 원조 보수 정치 개혁 세력의 일원으로, 선거 개혁·정당 개혁을 주도해온 정 의원은 저서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와 보수 궤멸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초래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보수 정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점으로 돌아가 개혁하고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

보수가 어떤 개혁을 한다 해도 사실 돌아선 국민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 느꼈다.

그리고,필자는 한가지 더 반성한다..

"보수가 언젠가부터 안보 장사를 하며 표를 몰고있다"라고..

보수가 잘했다 잘못했다 보다 어떻게든 정치가 살아나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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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 제45호 2017.여름 - 사오싱 Ⅲ Shaoxing Ⅲ
아시아 편집부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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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일년에 네번 각 계절마다 나오는 문학잡지라고 해야 하나? 한글과 영어가 같이 작성되어있어서 외국인도 접해보기 쉬운책인것같다.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함께 보는 잡지로 태어났다라고 써 있네~

이번 여름호에는 중국 샤오싱이라는 곳을 소개하고 있다.

김인숙 작가가 샤오싱이라는 곳을 소개하면서 글이 시작되고 있다.

이 책은 계절마다 나오는 것 같이 잡지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책을 접해본 마음 역시 새로왔다.

시인 고은에 대한 인터뷰와 시도 있었다. 고은 시인은 독재정권아래에 블랙리스트에 올라와있었다는것도 처음알게 되었다.

그의 시 '하늘'에 나오는 구절처럼 '하늘은 하늘이고 땅은 땅'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오랜만에 읽어본 책 다운 책이라는 생각이 물씬 들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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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Awake! - 내 안의 긍정을 깨우는 8개의 주문
김수현 지음 / 라온북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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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만 해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책"


책 표지의 색상과 디자인, 문구로만으로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내안의 긍정을 깨우는 8개의 주문이 들어있는 책 !

긍정의 힘이 얼마나 큰 힘인데, ,책에서 그런 긍정이 있는 느낌이 들어서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했다.


저자는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작성했으며 긍정의 주문을 QR코드를 통해서도 제공하고 있다.

마음속에 있는 긍정의 힘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현재 사회를 살기에는 긍정의 힘이 없으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이 쉽지 않기에 긍정을 주문하여 마음속에 새길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모든 상황과 환경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매일 그리고 조금씩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일이 쉽지는 않다. 때로는 긍정의 모습으로 살다가도 ‘쨍그랑’ 깨져버리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에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다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내 마음가짐을 긍정의 주문을 통해 이루어 나가보자! 책안의 긍정트레이닝을 통해 긍정의 마음을 가져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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