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 보노 스토리
킴 워시번 지음, 강명식 옮김, 임진모 해설 / IVP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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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번 서적이 U2 아니 보노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해 줄 수 없겠지만, 비틀즈와 퀀 그리고 숫한 레전드 밴드의 계보를 이어 가는 살아있는 역사임은 아무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One과 Vertigo등을 청취하며 아니 앨범일 따라 독서를 이어가는 재미가 넘치는 경험이었다! 단, 글이 부족하며, 앨범 내용과 공연에만 한정된 내용은 조금 아쉬웠다. 보조 자신의 자서전이 나오면 다시 꼭 읽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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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기차 전쟁의 설계자
팀 히긴스 지음, 정윤미 옮김 / 라이온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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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관련 서적중 한쪽에 기울어지지 않고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는 모습에서 이책에 별5개를 줌, 소소하지만, 정말 상세하고 테슬라를 알고자 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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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S를 출시하려고 여러 해 동안 큰 희생을 치렀다. 직원들은 물론그들의 가족까지도 영향을 받았다. 직원들은 채용 담당자인 릭 아발로스의 설득에 넘어가서 테슬라에 입사하려고 가족과 함께 실리콘밸리로떠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업무 강도가 갈수록 높아졌다. 휴일 파티에서 직원 아내들이 그를 쳐다보는 표정에는 불만이 가득했고, 말투도 냉랭했다. "아, 우리 가족이 이사온 게 바로 이분 때문이었군요?"
"이혼한 사례도 있고, 회사를 그만두고 떠난 직원도 있었어요. 가정불화로 많은 직원이 힘들어했습니다. 그 시절을 떠올리면 아직도 가슴이 아파요"라고 그는 회상한다.
사실 그 직원들은 테슬라가 대박을 터트릴 걸 기대하고 급여가 더 적은데도 이직을 선택했다. 아발로스는 앞으로 테슬라 주가가 50달러를기록하게 될 거라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모델S를 생산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른다는 희망을 품어도 별 위로가 되지않았다. 아로스가 영입한 직원 가운데 한 변호사는 급여가 70퍼센트가까이 줄어드는 조건도 감수하고 테슬라를 선택했다. 주가가 급등하는 것 말고는 그만 한 손실을 상쇄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머스크는 직원들을 격려할 방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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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1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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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다! 고전의 기품과 우아함이 그리고, 그 지긋지긋한 궁상과 과거의 서글픔이 밀려오니 그때 그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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