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세대 그리고 몇권의 사회학(?)관련 소설중 이 또한 파격과 새로운 우리사회를 볼 수 있는 시각과 삶의 생각을 갖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재공해 주며 국가 사회 개인에서 다시 개인 사회로 향하는 과정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해 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소셜네트워크의 발달에 따른 사회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시각을 준다!!` 일독 권한다!!!
짐 콜란스의 연작으로 위대한 기업의 선택을 먼저 읽고 2015년 마지막 도서로 읽은 서적이다. 위기의 징후란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 만큼이나 추상적이고 실체를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리어 그 추락을 때로는 더욱 가속시키고 대부분 그렇게 위대한 기업들이 곧 잘 추락한다는 교훈과 함께 위기의 징후를 발견하면 어떤 특단의 조치나 충격적인 요법보다 원칙과 내부토의 등 문제의 진단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알고 있을 수는 있지만 실천하기란 정말 어려운 해답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