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와 그 적들 - 콤플렉스 덩어리 한국 사회에서 상처받지 않고 사는 법
이나미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3월
평점 :
품절


한국사회의 여러가지면에 대한 저자의 진단과 함께 그 극복을 위한 희망을 이야기하는 도서. 열강의 헤게모니 한 복판에서 경제위기까지 넘실데는 이 위태로운 한반도에서 나 역시 희망의 찬가와 인내의 노력을 통해 내일을 꿈꾸고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단속사회 - 쉴 새 없이 접속하고 끊임없이 차단한다
엄기호 지음 / 창비 / 201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88만원세대 그리고 몇권의 사회학(?)관련 소설중 이 또한 파격과 새로운 우리사회를 볼 수 있는 시각과 삶의 생각을 갖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재공해 주며 국가 사회 개인에서 다시 개인 사회로 향하는 과정에 대한 방향성을 제안해 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소셜네트워크의 발달에 따른 사회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시각을 준다!!` 일독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영리 분야를 위한 좋은 조직을 넘어 위대한 조직으로
짐 콜린스 지음, 강주헌 옮김 / 김영사 / 201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짐 콜린스의 글을 읽으며, 항상 마지막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희망을 갖게 만들어주는 무엇이 있다. 영리기관과 비교하여 비영리 조직의 발전을 설명한 글에 찬사를 보내며, 추후 확장중보판을 기대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 왜 어떤 기업은 위대한 기업으로 건재한 반면, 다른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몰락하는가
짐 콜린스 지음, 김명철 옮김 / 김영사 / 2010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짐 콜란스의 연작으로 위대한 기업의 선택을 먼저 읽고 2015년 마지막 도서로 읽은 서적이다. 위기의 징후란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 만큼이나 추상적이고 실체를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에 도리어 그 추락을 때로는 더욱 가속시키고 대부분 그렇게 위대한 기업들이 곧 잘 추락한다는 교훈과 함께 위기의 징후를 발견하면 어떤 특단의 조치나 충격적인 요법보다 원칙과 내부토의 등 문제의 진단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알고 있을 수는 있지만 실천하기란 정말 어려운 해답이 아닐 수 없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왜 케이스 스터디인가
이노우에 다쓰히코 지음, 송경원 옮김, 채승병 감수 / 어크로스 / 2015년 4월
평점 :
판매중지


최근 읽은 일본서적중 ˝엄지척˝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다. 무엇보다, 간혹 짬 날때마가 주섬주섬 여기 저기 짜집기하기 보다는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정확한 의미 전달과 함께 케이스 스터비의 사례를 통한 방법과 효과 그리고 연습의 방법을 안내하고 자루안내하고 있다. 직장인 그리고 케이스 스토디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에게 일독 아니 재독을 권하고 싶고 나 역시 다시 정리하며, 정독 코자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