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부의 1의 남자˝ 제목만으로도 흥미를 돋구는 이책은 중국의 시진핑황제의 권력투쟁사를 중국의 시대배경과 함께 재미있는 가싑거리 (얼나이춘등?)를 포함하 흥미롭게 설명해 주며, 가깝고도 먼 중국에 대해 한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국 공산당 그리고 그 최고 수장 시진핑의 드라마같은 총서기이자 총괄의 자리 등극 과정을 권력의 암투와 함께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꼭 르포 책같다. ˝권력투쟁이야말로 중국공산당의 원동력이다˝라고 작가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찌보면 이를 통해 1당 독재의 힘의 균형과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016년 현재까지의 중국의 변화, 우리의 위치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가장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혜안을 통한 우리나라의 미래 방향 제시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됐다. 우리가 나아갈 방향, 혹은 미래의 중국이 궁금한 분들에게 강력히 일독을 권해 드린다!
화이팅 신입사원 저자의 경험이 진솔하고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도어 있어, 사회생활이 이제 막 시작인 젊은이들에게 정말 보약같이 좋은 경험과 지식, 정보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대도약에 나서고 있는 중국의 변화를 잘 표현해 주셨다. 단, 중간 중간 간혹 동일하게 반복되는 이야기가 거슬리지만, 전체적인 중국의 부상이 우리에게 주는 신호를 잘 읽어야 한다는 메세지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