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마케팅 아니, 트렌드 분석서중 최강이다. 저자의 글과 다양한 사례 그리고 친절한 인용은 저자의 땀과 노력이 배어있음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마지막 김동적인 인용문구를 옮기고 싶지만, 모바일로 업데이트하는 관계로 추후 업데이트 할 예정이가. 새내기/신세대들의 트렌드를 보라 라고 강력 추천한다!!! 90년대 생에 대한 유쾌 통쾌 상쾌한 글의 향연이 여기 있다!
혼다 도시노리씨의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눈부시게 발전하고, 어느 틈엔가 우리 주변 곳곳이 안보이는 곳이 없는 편의점의 발전과 그 노력을 옅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소매점으로 고객과 환경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변신하고 발전하는 편의점의 모습에서 소매업의 정말 많은 것을 배웠는 느낌이다! 강추!!!!!
최근 잃어버린 20년이라 불리는 불황을 넘어 고령화와 인구 감소속에서도 살아남아 여전히 세계속의 일본을 인식시키고 있는 일본 기업들이 있다. 본 서적은 이러한 기업들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들은 어떻게 그 숱한 세월의 풍파와 불황속에서도 살아남아 돋보적인 경쟁력을 뿜내게 되었는지 저자가 직접 인터뷰와 조사를 통해 숨은 진실 혹은 그 경쟁력의 비밀(?)을 알고자 기업들을 샅샅이 살피고 옮겨 전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라 생각한다. 공장자동화 기계의 전세계 50% 점유율을 자랑하는 기업 '화낙'과 리콜사태와 동일본 대지진으로인한 우후쿠시마 원전사태의 시련속에서도 부활한 토요타, 우리나라 의류시장도 이미 점령해 버린, 유니클로, 기술시대의 변화로 멸망의 길을 걸을 뻔했던 후지필름, 발상의 전환 가구 및 인테리어의 '토토' 등 많은 일본의 기업들이 그들만의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고 불황을 넘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사람을 윤택하게 하며, 사회를 보다 밝게 만들고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이 서문에서 밝히는 그 경쟁력 '당연한 것을 제대로 하는 것'에 대해 나는 앞으로 우리 역시 이미 도달한 저성장, 고령화라는 불황의 시대에서 기본으로 돌아가서 우리에게 "당연한 것"과 "제대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것을 우리만에 방식을 해나가야 하는 시간이지 않나 생각해 본다.
얼마 전 신과 함께 팝케스트를 통해서, 들었던 내용에 감명받아 재차 서적을 구입해 읽었다. 지나고 보니 재차 생각해보니 이야기 하신 말씀이 다 옳은 듯하다. 아무튼, 전체 내용을 균형잡아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잘 설명해 주셨으며, 전 세계 주요 도시 사례등을 통해 우리의 미래 모습을 그려주신 부분 또한 너무 좋았다! 단, 미래 예측에 조심스러우신 부분 또한 더욱 전문가로써 신뢰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이었다! “부동산” 우리나라에 살면 정말 모르고 살 수 없고 그래서 안돼는 분야인만큼 항상 관심을 갖고 살자. 가볍게 일독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