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년정도 되어가는거 같다. 세리 CEO신년 트랜드 보고서가 아닌 트렌드코리아를 읽기 시작한지, 매번 어려운 주제를 잘 엮어내놓고 세상의 트랜드를 복기 해보고 다시 읽고자 노력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잎으로도 쭉 함께 하고 싶다! 김난도 교수님과 필자진에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