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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의 종말 - 유럽의 불안한 미래
요한 판 오페르트벨트 지음, 정향 옮김 / 골든북미디어 / 2012년 2월
평점 :
품절
2년전의 유로화 위기른 기회로 유럽의 경제작 성장과 함께 그 역사를 알고자 구입하고 읽지 못하고 있다 최근 브렉시트 사태 이후 책을 다시 집어들게 되었다. 유로화의 갈 길은 이미 정해 젔다 생걱되며, 어떻게 그 길을 가게 될지만이 궁금증과 관심사로 남아 있다. 적어도 영국이 유로화와 유럽 연합의 붕괴에 시발점을 제공해 준 것만은 분명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