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쩍 은퇴이후의 삶이 마음에 들어온다. 아직 갈길이 멀기만하고 어떻게 닿을지 감도 없으면서, 하지만 그 미래가 마냥 먼 미래만은 아닐 수 있기에 조심스럽게 은퇴와 100새 쇼크등의 글을 읽어 나간다. 아직 나이가 갈길이 구만리인데도, 마지막을 그리고 그려보고 있는 것이 나라는 걱정 많은 사람인 것이다. 은퇴의 A to Z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 채계적이로 잘 나열되어 있다. 나중에 시간에 되면 꼭 저자님을 찾아 뵙고 나의 은퇴설계를 상담해 보고 싶다. 은퇴를 꿈꾸는 혹은 두려운 당신이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