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웨이 미술사 - 미술의 요소와 원리.매체.역사.주제 - 미술로 들어가는 4개의 문
데브라 J. 드위트 외 지음, 조주연 외 옮김 / 이봄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미인도의 진품 논란이 이후 미술세상에 무척이나 흥미를 갖게되었습니다. 여전히 보는 눈은 낮지만 그래도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소홀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하나 하나 배우는 재미가 있었는데 독자를 위한 미술 입문서 성격을 띤 이책이 참 만족스럽습니다.

 

미술은 참 어렵고 마치 사는 집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 미술을 알고 이해하는것은 돈이 없어도 되기 때문에 자주 미술책을 펼쳐 보게 됩니다. 이 책도 그런 맥락으로 독자들에게 사람들에게 미술을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이책이 미술 입문서라서  중도 포기하는 일 없이 잘 이끌어줍니다.

 고정된 서술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만족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기존 미술 입문서의 방식에서 벗어나겠다는 주제의식이 있기에 그것을 독자들이 알아주는것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이제 단순하게 미술을 감상하는것에서 미술품을 본다는게 무엇인지 그 의미까지 폭넓게 이해시키고 나만의 독자적인 방법으로 미술을 봐라보게 하는  게이트웨이 미술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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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미동 출판사 입니다.

신간 도서 『시가 나를 안아준다』의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김연수 소설가, 이해인 수녀, 김한승 신부가 추천한
곁에 두고 오래 아껴 읽는 91편의 베갯머리 시

“많이 힘들고 지치셨나요?
 이젠 시(詩)로 위로 받으세요.”

베갯머리에서 읽던 좋은 시들이 깊고 따스한 길로 나를 이끌었다

필로우북(pillow book)은 베갯머리에 두고, 조금씩 매일 들춰보는 책을 이르는 말이다. 베갯머리 시(pillow poems)도 곁에 두고 잠들기 전 매일 조금씩 읽어 보는 시다. 정치적․경제적 불안과 직장․가정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는 우리의 수면마저 위협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인의 수면시간은 OECD 회원국 중 가장 적으며,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70만 명을 넘는다. 한때 불면증을 앓기도 했던 저자는 “아무리 애써도 잠이 오지 않을 때, 시 쓰는 법을 배웠다.”고 회고하는데, 실제로 시를 읽으면 마음이 가라앉고 삶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그날 하루에 만족할 수 있으면, 나를 둘러싼 복잡한 세상을 잠시 내려놓고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다. 인디언들이 그림자가 자신을 따라오지 못했을까 봐 기다려주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영혼이 우리를 따라오도록 기다려 줄 여유가 필요하다. 잠들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배갯머리 시를 읽으며 바삐 살아 온 하루를 돌아보고, 나를 안아 주고 도닥여 주는 시간을 갖는다면 하루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  3월 14일 ~ 3월 20일 

   당첨자 발표  :  3월 21일

   발송  :  정보 수집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

 

2. 모집인원  :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 (필수)

- 스크랩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해주세요. (SNS필수)

-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함께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성의한 댓글 참여는 선착순에서 제외됩니다.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블로그'와 '알라딘' 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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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의 거장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세풀베다가 전하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는 철학 동화 그 네 번째,

<자신의 이름을 지킨 개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서평을 남겨 주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3분)


<강렬한 알레고리를 통해 우리 시대의 위기와 가치들을

은유적으로 의미심장하게 표현하는 동화를 썼다>

─ 2016 헤밍웨이 문학상 수상 당시 심사평



세풀베다가 추구해 온 문학 세계의 결정체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우정에 바치는 찬가. - 『리베르타』


세풀베다를 모르는 이들 역시 이 믿을 만하고 순수하며 강렬한

내레이터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 - 『엘 파이스』


세풀베다 문학이 천착해 온 새로운 삶의 전망과 형식이

아프마우라는 개를 통해 오롯이 드러나는 수작이다. - <옮긴이의 말>에서


* 서평단 신청 방법

1. 본 게시물을 스크랩해 주세요. (전체 공개)

2. 스크랩한 페이지를 본인의 SNS에 홍보해 주세요. (다양한 SNS 가능/전체 공개)

3. 스크랩 주소와 함께 서평단 신청 이유를 아래 댓글로 남겨 주세요.

4. 본인의 댓글에 대댓글로 도서 받으실

   주소/연락처/성함을 비밀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반드시 위 네 가지 모두 지켜야 합니다.


* 모집 인원: 3명

* 모집 기간: 3월 15일~3월 20일(5일 간)

* 당첨자 발표 및 도서 발송: 3월 21일 화요일 예정


* 서평단 활동 방법

도서를 받으신 후, 3월 31일까지

알라딘 서재와 개인 블로그(또는 타 SNS: 인스타/페이스북 등)에 리뷰를 남겨 주세요.

남겨 주신 리뷰는 당첨자 발표 페이지 아래에 댓글로 주소를 남겨 주세요.

★ 도서 수령 후 리뷰를 올리지 않으신 분들은 이후 이벤트에서 당첨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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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일 수 없는 역사 - 르몽드 역사 교과서 비평
고광식 외 옮김, 김육훈 해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획 / 휴머니스트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요즘 우리나라의 격변하는 역사의 현재를 살고 있어 역사라는 분야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소녀상으로 이슈가 되어 더 많이 전쟁과 위안부에 대해 공부도 하는 시간을 갖게 되고 사드로 인해 중국과 한국의 역사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고 책을 찾아 읽어 보게 되었는데 알면 알수로 역사는 서로 연관되고 상생하는것이 아니었나 더 알고싶었는데 이 책이 현대 세계사에 대한 궁금증이나 해박한 지식을 알려주는 것 같아 재미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세계사나 현대사는 무척 재미없고 지루했는데 그땐의 역사 수업이나 책들이 이 책처럼 되어있었다면 저의 인생도 바뀌었을지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주요 사건들을 다루면서 쏙 쏙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는고 편파적이지 않게 다양한 관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폭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는 마음을 갖게 되는것도 같습니다.

역사에 대해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역사 편견에서 벗어나 누구나 역사를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게 하는게 이책의 참 목적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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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포토에세이
화앤담픽쳐스.스토리컬쳐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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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보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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