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는 참고서만 있습니다. 학생들이 기분 전환을 필요로하게 되면 촉감 영화를 구경하면되지요. 우린 학생들에게 독서와 같은 고립적인 오락은 권하지 않고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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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잘해야 한다‘는 말은 이처럼 인간의 창조성을 기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앞으로 우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할 방법을 기르고,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가장 고귀한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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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나와 버나드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것처럼 우리나라가 들로 나뉘어져 진보와 보수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상황과 닮은 듯 하다 부와 행복이라는 경제 지상주의의 소마로 우울증이 치료된다고 세뇌된 사람들 만인은 만인을 위해 있다고 교육되어 온 사람들 진짜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조차도 궁금해 하지 않는 공동체를 위한 행복을 위해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렇게끔찍한 생각이 드는 순간에 왜 당신은 소마를 먹지 않는 거죠? 소마를먹기만 하면 그런 끔찍한 생각들이말끔히 사라져 버릴 텐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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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 말을 우리들은 아이들에게 다섯 살 때부터 가르치기 시작하지.
하지만 레니나! 다른 방법으로 행복할 수 있는 자유를 원하지 않소?
이를테면 레니나 당신 자신의 방법으로 말입니다. 타인의 방법이 아닌것으로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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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바다를 보고 싶소. 그것을 보고 있으면 마치…….」 여기서 버나드는 자신이 말하고자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를 찾으려고잠시 머뭇거렸다.
「마치 ‘나‘라는 사람 이상이 된 것같소.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겠지요. 아무튼 훨씬 더 ‘나‘ 자신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오. 타인의 일부나 혹은 사회 조직체 속의 한 세포에 불과하지 않고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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