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해야 한다‘는 말은 이처럼 인간의 창조성을 기초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앞으로 우리는 아이들이 스스로 표현할 방법을 기르고,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을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의 가장 고귀한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