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와 버나드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것처럼 우리나라가 들로 나뉘어져 진보와 보수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상황과 닮은 듯 하다 부와 행복이라는 경제 지상주의의 소마로 우울증이 치료된다고 세뇌된 사람들 만인은 만인을 위해 있다고 교육되어 온 사람들 진짜 나라는 존재가 무엇인지 조차도 궁금해 하지 않는 공동체를 위한 행복을 위해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렇게끔찍한 생각이 드는 순간에 왜 당신은 소마를 먹지 않는 거죠? 소마를먹기만 하면 그런 끔찍한 생각들이말끔히 사라져 버릴 텐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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