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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생각하며 깨우치는 수학 없는 수학 - 수학을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새로운 개념의 책! ㅣ 수학 없는 수학
애나 웰트만 지음, 고호관 옮김, 이광연 감수 / 사파리 / 201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명절이 지나서 일까요,
서점에 초등 1학년 관련 책들이 눈에 띄는게
아이가 7살이 된게 실감이 나네요.
“내년이면 정말 학교를 가는구나.” 생각하니 벌써부터 뭉클하고 신기하고 대견하고 ㅋㅋ
이래서 졸업식에서 그렇게 우나봐요. :)
아이 아빠가 다른건 별로 욕심을 안내는데
수학은 일찍 눈 떠야 한다고~ 그래서
한글보다 수학을 먼저 시작했다지요. ㅎ
학습지를 하는데 흠...
선생님은 좋은데
교재가 만족스럽지 않네요..
아이들 교육 관련 책, 학습지가 차고 넘치는데
이상하게 문제는 다 거기서 거기
빈칸에 답을 채워넣는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