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최고의 문제적 퍼즐이란 문구보다스토리텔링이 있는 퍼즐북이란 말에 혹!★.★ 해서 풀어본 《이 문제 풀 수 있겠어?》
《이 문제 풀 수 있겠어?》는 퍼즐의 고전으로 알려져 있는 '강 건너기'로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강 건너기' 문제를 처음 봤을 때 몹시 충격적이었다능!! 모르시는 분에 계실 수 있으니 입꾹하고 문제 보여드릴께요. 풀어보셔용. :)
열개정도 풀었는데 시간이너무 빨리가 깜짝 놀랐어요. 못풀고 낑낑대느라 그런 거겠죠?ㅎㅎ몸풀기 어려워 반만 맞추고 .. ㅡ.ㅜ 좌절.... 나만 좌절하면 슬프니까.. 풀어보실래용?
퍼즐이라기 보단 사고력퀴즈라고 보시는게 맞을 거 같아요. 논리적 사고로 푸는 문제들인데 공간감각이 떨어져서 그런가.. 기하학 문제가 전 넘사벽이네요. ;( 그렇다고 다른 게 쉬웠단건 절대 아니에요. 문제도 이해가 안되는 게 수두룩.. ㅋㅋㅋㅋ
영어로 한 음절로 발음하는, 유럽의 가장 큰 도시는 어딘지; 유럽의 국가 중 가장 많은 유럽 국가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가 어딘지... 이런 상식도 없는 저는 맛보기에서 잠시 좌절하지만 그래도 쿨하게 넘겨버리고~ 하고 싶은거 먼저 풀고 있어요. ㅎㅎ휴가철에 맞춰 조금더 빨리 나왔으면 놀러가서 똑똑한척 좀 할텐데 9월 휴가를 노려봐야겠어용 ㅋㅋㅋ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