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에 있어 중요한 게 많다. 문법도 익혀야 하고 독해도 많이 풀어야 하고 듣기도 빠질 수 없다. 그래도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어휘 공부이다. 어휘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문법, 독해, 듣기 공부도 함께 자리를 잡아가는 듯하다.중학 교과서 및 교육부 권장 어휘 완벽 반영해커스 하면 토익 토플 파랑이 빨강이 노랑이 책이 생각난다. 해커스에서 중학 보카를 위한 시리즈가 나왔다. <해커스 보카 중학 고난도>는 중2~예비고를 위한 중학 교과서 및 교육부 권장 어휘를 완벽 반영하고 있다. 특히 주제별로 중학 필수 단어와 숙어를 다루고 있어 연관성 있는 단어들이라 연상 암기가 가능하여 학습 방법과 효과가 탁월해 보인다. 40일 만에 1200단어를 완성하게 구성되어 있어 특별하게 계획도 필요하지 않고 그냥 매일 하루치 분량만 학습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하게 학습하면 된다. 하루 공부를 살펴보면 "CORE 핵심 어휘"단계에서 20단어 학습하고 "ADVANCED 심화 어휘" 단계에서는 10단어 학습하여 총 30단어를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다. "Daily Test"를 통해 학습한 단어를 체크하면서 마무리하면 된다. 가장 인상적 페이지가 하루치 학습의 마지막에 나오는 "Picture Review"이다. 사진과 함께 그날 학습한 단어를 다시 기억하는 시간으로 문자가 아닌 이미지를 복습하여 더 오래 단어의 뜻을 각인시킬 수 있어 좋았다.이렇게 본 책으로 학습하면서 추가로 제공되는 미니 암기장으로 복습의 시간을 자주 가진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틈틈이 복습한다면 어휘가 오래오래 내 것이 될 것이다.
<마법 숲 탐정 3 : 비밀 다락방의 보물 상자>글 선자은 / 그림 이경희마법 숲 탐정 1, 2 모두 재미있게 읽은 우리 딸, 3권을 보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합니다. 평소 탐정과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딸이라 3권 나오기를 무척 기다렸나 봅니다. 1권 2권을 읽지 않아도 3권만 읽어도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 파악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먼저 책 주인공부터 보면 유이의 가족이 있습니다. 마술 극장을 운영하는 아빠가 동업자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유이 가족은 갑작스럽게 엄마가 어렸을 때 살았던 숲속의 이층집으로 이사를 오게 됩니다. 이사 첫날부터 이상한 일이 유이에게 일어나죠. 유이의 인형 미이도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또 유이의 친구 한별이도 2권에 이어 3권에도 등장합니다. 숲속 친구들도 빠지면 섭섭하죠...3권에서는 비밀 다락방이 나오네요. 유이가 살고 있는 사과 숲 이층집은 신기하고 이상한 일도 특별한 장소도 많네요. 마술 극장의 공연이 열리는 날, 유이와 미이는 마술 연습을 합니다. 복도 끝 손님방 옆에는 뜬금없이 큰 전신 거울이 덩그러니 있어요. 평소 쓸모없는 거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유이와 미이가 거울 앞에서 동작을 연습하다가 이상한 일을 경험하게 되죠. 이 거울은 평범한 거울이 아니라 비밀 다락방으로 통하는 통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친구 한별이까지 등장하면서 새로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비밀 다락방의 존재를 알게 된 그 후부터 유이와 한별이에게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먼저 유이에게 협박 편지가 날아오죠. 유이가 가짜 탐정이라고 말하는 협박 편지가 말이죠. 더 놀라운 일은 더 이상 유이의 마법 주문이 통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누구 유이에게 협박 편지를 보냈는지 이야기는 점점 더 흥미로워집니다.단숨에 읽어 버리는 우리 딸 여름 방학이 곧 시작되는데 판타지 이야기 속으로 더 빠찌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코로나로 여행도 힘든 시기라 이번 여름 방학에는 재밌는 책으로의 여행을 떠나 보려 합니다.
먼저 1주일 분량을 학습해 보았습니다. 매일 하루 4쪽 6주 완성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수학뿐만 아니라 솔직히 국어가 더 걱정이었습니다. 평소에 책을 즐겨 읽는 아이가 아니기에 독해 문제집으로 아이의 읽기 능력이 길러지길 바랄 뿐입니다. 초등 국어 독해와 어휘를 한 번에! 초능력 국어 독해 1단계 1학년 초능력 국어 독해의 가장 큰 장점은 문학,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지문을 만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평소 만화책을 주로 읽다 보니 정독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다양한 지문을 읽으면서 독해력까지 길러주는 문제집이 너무나 반갑네요 첫날 우리 딸에게는 조금 어려웠나 봅니다. 사회 지문으로 우리의 옷, 한복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고유', '장신구' 등 새로운 어휘가 많이 나와 어렵다고 합니다. 문제 푸는 것은 그래도 잘 푸는데 <30초 요약>를 많이 낯설어해서 엄마와 같이 풀었네요. 정말 새로운 어휘도 익히고 또박또박 글 읽는 습관도 길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의 글을 읽을 때는 새로운 지식을 알았다면 좋아하네요. 평소 감자와 고구마를 엄청 좋아하는 딸이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흥미로웠나 봅니다. 지분 분석 강의도 무료로 만날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어 매이 ㄹ새로운 지문의 분석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라 많이 도움이 되네요. 가장 재밌게 공부한 영역은 5일차 문학, 시를 읽는 시간이었어요. 소리 내어 시를 읽는 모습이 이쁘더라고요. 하루 4페이지 부담 없이 지문 읽고 문제 풀다 보니 독해 시간이 금방 끝납니다. 엄마 입장에서는 이제 1학년이라 공부에 부담은 주기 싫지만 그래도 공부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초능력 국어 독해 문제집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다음 주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3월 초등학교 입학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빠르다. 2학기 예습과 연산의 자신감을 길러주기 위한 엄마의 선택!! 빠른 계산, 빠른 연산! 초능력 수학 연산 1-2 하루 2쪽 10분이면 하루 공부 끝! 부담 없는 공부량이지만 매일 꾸준히 하다 보니 벌써 1단원 학습이 끝났다. 먼저 1학년 2학기에 배울 단원 구성부터 살펴본다. 1단원에 100까지 수를 익힌다. 1학기에 50까지 익히면서 미리 학습했는데 우리 딸도 어렵지 않게 1단원 학습이 끝났다. 물론 아직 어려 실수가 많이 보이지만 엄마 찬스 없이 혼자서도 척척 푸는 걸 보니 대견하다. 예순, 일흔, 여든, 아흔으로 읽고 쓰는 것도 척척 푼다. 수 모형을 보고 수를 학습하니 수의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책은 <원리>, <연습>, <적용>, <평가>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원리> 단계에서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연산 원리를 무료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연습><적용>단계에서는 문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다. <평가> 한 단원을 마무리하는 페이지로 종합적인 문제를 풀면서 아이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짝수, 홀수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25가 짝수인지 홀수인지 맞추기 위해 25개 동그라미를 그리고 둘씩 짝을 지어 풀더라고요. 엄마가 없는 동안 할머니랑 풀면서 혼자 생각해서 풀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더라고요. 매일 혼자서 척척 풀어내니 수학의 기초가 차곡차곡 쌓이는 기분입니다.
올해 초등학생이 된 막내딸. 6월부터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영어를 선택하고 파닉스를 배우고 있어요. 또래 친구들보다 영어 학습이 많이 늦었어요. 영어에 별 관심이 없어 억지로 시키지 말자라고 엄마가 아이 영어 학습에 소홀했어요. 방과후 수업에서도 파닉스 장모음을 하니 아직 알파벳도 모르는 우리 딸에게는 많이 어려운가 봅니다. 이제라도 <기적의 파닉스 1> 책으로 알파벳부터 엄마랑 함께 차근차근 학습하려 합니다. 하루 4쪽, 3개월이면 혼자서도 영어책 읽기가 가능해지는 <기적의 파닉스 1> 기적의 파닉스는 전 3권 시리즈입니다. 먼저 1권에서는 알파벳 26자를 8UNIT으로 나누어 하루 4페이지씩, 20일이면 1권이 끝나게 구성되어 있어요. 파닉스 시리즈 3권까지 끝내는데 3개월이면 가능하네요. 하루 4페이지 부담 없는 공부량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먼저 기적의 학습 스케줄을 따라 하면 완북할 술 있기에 별도의 계획이 필요 없네요. 알파벳 발음과 모양 익히기 본격적인 알파벳 학습전에 대문자 소문자의 모양을 알아보는 페이지가 있네요. Unit 1 Aa, Bb, Cc 알파벳도 써보면서 대문자 소문자를 익힙니다. 그리는 수준이네요. 예전에 유치원에서 학습한 기억이 나는지 Aa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알고 있는 게 너무 신기했네요. 각 알파벳마다 3개의 단어도 학습합니다. 챈트로 따라 하면서 자연스레 단어를 익히게 됩니다. 연습문제 푸는 페이지에서는 앞에서 배운 단어들의 첫소리를 익히면서 알파벳을 다시 한번 더 복습하게 됩니다. 알파벳과 함께 단어를 탄탄하게 익히면 1일차 학습이 끝이 납니다. 어렵지 않고 재밌게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네요. 2일차 수업에서는 1일차 배운 알파벳과 단어들을 더 많이 연습하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Story Reading"으로 문장까지 읽기 연습할 수 있어요. 딸이 좋아하는 미로 찾기 게임으로 2일차 학습을 마쳤어요. 그 외 단어 카드와 별책 부록 "Story Book"까지 알찬 구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영어 학습 시작인 우리 딸에게, 매일 규칙적으로 부담 없는 학습시간으로 재밌게 꾸준하게 영어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많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