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공부해도 15분 공부한 효과의 연산 훈련서!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올해 2학년이 되는 우리 딸!요즘 부쩍 곱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구구단도 작년 여름방학때 우연히 접해 스스로 다 외우더니이제는 곱하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다수학적 감각이 뛰어난 아니는 아니지만호기심을 가지고 수학을 접하니엄마로서 호기심을 학습으로 이어주고 싶어선택한 문제집이다.연산이 빨라지면 아이들은 수학에 자심감이 생긴다.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일단 할려고 하는 의욕이 있을때조금씩 한페이지씩 시켜보았다.'바빠 교과선 연산' 구성과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3-1 교과서 쪽수와 함께 할수 있는 우일한 연산 훈련서!각 과마다 개정 교과서 단원과 쪽수를 확인할 수 있다.와우~~'앗 실수' 와 '내가 헷갈린 문제'로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바쁜 3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3-1 목차첫째 마당에서는 덧셈을 바운다세 자리 수의 덧셈을 한다.세분화해서 받아올린이 없는 세 자리수 수의 덧셈,받아올림이 한 번 있는 세 자리수의 덧셈,받아올림이 두 번 있는, 세 번 있는 세 자리수의 덧셈.말로 설명하기가 더 어려운듯 하다. 직접 풀어보면 이해가 쉬워진다.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워 보는 페이지도 있다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아이와 엄마가 함께 계획을 세워 보면 어떻까?1일차 세 자리 수의 덧셈도 같은 자리 수끼리 더하자.아직 세 자리 수가 익숙하지 않은 우리딸.그래도 같은 자리 숫자끼리 더하기하면 된다고 알려 주니 척척 해낸다. 어렵지 않다고 자랑하면서 신나게 한 페이지 완성. 오답도 없다.세로셈 뿐만 아니라 가로셈도 척척!받아 올림있는 세 자리 수 덧셈도 어렵지 않아요!3학년에서 중요한 세자리수 덧셈과 뺄셈나눗셈 원리, 몇십*몇, 길이와 시간까지모두 책에 실려 있다.모든 공부의 기초는 국어,수학의 기본은 연산,연산이 빠르고 자유로워야 수학이 어렵지 않게 다가온다.우리 아이 수학 자신감은 빠른 교과서 연산 시리지로 쌓기 바란다.
하루 한장 독해 2-1 3권초등국어교과서 발행사 미래엔의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하루 한 장 50일 완성!!요즘 시중에 국어 독해 문제집을 많이 볼 수 있다.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초등학생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 졌다.수능에서도 국어가 어려워지고 있으니미리 미리 준비하고 싶은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매일 하루 한 장으로 부담없이 공부하면서독해력을 쑥쑥 키울 수 있는 문제집!하루 한장 독해 시리즈!하루 한장 독해 문제집만의 비법비법1. 초등국어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전문 독해 집필진이 개발한 프로그램이라 믿음이 간다.그것도 미래엔이라는 교과서 만드는 회사가 만든 책이라 더더욱 믿음이 간다.비법2.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 익히기교과와 연결된 독해 전략으로 기초 국어 실력을 키울 수 있다.비법3.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룸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독해 할 수 있는 기회이다.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코너 계속 문제만 풀면 아이들이 힘들어 할 수 있으니마무리는 그림 놀이터나 낱말 놀이터로 항상 기분 좋게 끝낸다.어떤 날은 엄마 몰래 이것부터 하는 날도 있다.1일차 인물의 모습과 행동 상상하기1인물의 말과 행동을 통해 인물의 모습도 상상해보고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의 행동도 상상해 본다.스스로 지문을 읽고 문제 풀기도 뚝딱!어렵지 않은지 혼자서도 술술 푼다.이야기 속에서 돼지와 수탉의 모습을 알아보는 문제들이다.낱말 놀이터 시간에서 동물의 성별을 나타내는 말에 대해 알아보았다.이렇게 하루 한장 독해 끝!10정도 걸렸다. 오답도 없어 칭찬해주며 오늘 공부 끝!2일차 인물의 모습과 행동 상상하기2내용 설명 없이 바로 문제 풀기. 2일차에서는 동시를 읽고 문제를 풀어 보는 시간.1일차때는 이야기였는데, 매일 다른 장르의 글을 접할 수 있어 좋다.국어 실력이 향상 되어야 학교 생활에 자신감이 생긴다!모든 과목의 기초인 국어 실력이 좋아야 다른 과목에서도 자신감이 생긴다.그 자신감으로 수업에 적극 참여 할 수 있는 우리 딸이 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에 선택한 하루 한장 독해.매일 10분 투자로 공부 습관도 잡고국어 실력도 향상 시키고,아이들고 힘들지 않고, 여러 장점이 있는 문제집이다.
정말 필요한 것이 보이기 시작하는 단순한 삶의 미학!물건부터 생활까지나를 위해 내려놓은 31가지제목부터 마음에 든다. 《그만두어 보았습니다》요즘 책들은 정말 제목부터 마음을 사로잡는다.제목도 좋고 와우 ~~만화로 된 자기계발서.딱딱한 글이 많은 자기계발서 위주로 읽다가 재밌고 부담없이 술술 읽히는 만화로 된 자기계발서라 새롭다.어렵다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다. 자기개발서는 읽은 후 얼마나 나에게 적용해서 내것으로 만들어 나를 변화 시키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책은 참 매력적이다. 어렵지 않아 쉽게 읽히고 상쾌하고 유쾌해서 기억에 오래 남고 내 생활에도 바로 적용 가능한 구체적 라이프 다이어트라 신선했다.총 3장으로 이루어졌다.제1장에서는 집 안에서 쓰는 물건부터 과감히 버렸다. 작가는 우연히 전기 밭솥이 고장나면서 뚝배기에 밥을 하는 경험을 하고 나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육지책의 임시방편으로 행한 일에서 삶의 깨달음을 얻고 지금까지 생활 패턴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버리는 선택을 하게 된다. 용기와 결단력에 박수를 보낸다. 물론 내가 당장 지금쓰고 전기밥솥을 버릴 수는 없지만 나도 집에서 쓰지도 않으면서 모아두는 일부터 그만두기로했다. 미련이 남아 버리지 못하고 먼지만 쌓여'가는 것들 하나씩 버리기로 마음 먹었다. 요즘 살이 쪄서 컨디션도 안 좋아 작가처럼 밤에 맥주 먹는것도 그만두었다.구체적인 물건 뿐만 아니라 작가는 미묘한 마음 속도도 그만 두라고 한다."사람들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할 수 없이 좋은 얼굴 하는 주제에""괜히 혼자서 불만을 끌어안고 찜찜해하고"애매한 인간관계도 그만두기로 결심한 작가의 이야기가 꼭 내 이야기같아 공감했다. 만화로 만나는 자기개발서. 읽는 동안 내 삶과 생활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내 맘이 편해졌다. "필요 없는 것을 그만두어 보는 것으로 뜻하지 않게 '정말 소중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p117
엄마도 모르는아이의 속마음을 끄집어내는 사춘기 전문가 장희윤 선생님의 청소년 공감 소통 프로젝트 아이를 셋이나 키우고 있지만육아는 산 넘어 산이라는 마음뿐이다.나의 노력에 비해 실제 상황에서 난 모르는게 너무 많아 항상 첫째와는 시행착오?가 많았다.초등학교때는 학습적인 면에서 그랬고고등학생인 지금까지 사춘기의 긴 터널을 달리고 있는 아이를 보는게 힘에 부친다.오늘 만난 책이 첫째와 힘들었던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것 같아 깊은 공감을 느낀다.책은 5장에 소주제 41레슨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책 제목처럼 부모 수업이다.1장 <상황 파악편>부터 밑줄을 쫙쫙 그으며 읽어내려갔다.'착했던 내 아이, 어디로 갔을까'첫장부터 이런 엄마의 반성의 모드다. 내가 우리 딸을 너무 모르고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본다. 초등학생때 이쁘고 착한 아이로만 기준을 맞추고 그 틀에서 벗어나는 걸 받아드리지 못했고 용납하지 못한건 엄마의 잘못이 아닌지.좀 더 이해하고 수용하는 마음으로 다가섰어야 했는 건 아닌지. 이런 자책을 하는 순간 책에서 나에게 용기를 준다."자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다가도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지요? 그럴 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어른이기 전에 부모도 사람입니다. 감정을 좀 추스른 후에 아이와 다시 대화를 시도하면서 천천히 부모님의 감정을 설명해주세요. 아이가 생각보다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p26자식 키우면서 항상 드는건데 짝사랑도 이렇게 힘들고 가슴 아픈 짝사랑도 없다는 걸. 머리로는 이해한다고 하지만 가슴속으로는 너무 맘이 아파 서럽고 힘든 일방적인 짝사랑을 하고 있었다."아이들은 자신이 먼저이기 때문에 미처 부모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다. ㆍㆍㆍ지독한 짝사랑에 부모는 눈물이 마를 날이 없다."p403장 사춘기아이의 마음을 여는 한마디<대화법 편>도 많은 공감이 가며 진짜 수업 듣는 학생처럼 집중하며 읽었다. 절실하게 공부하고픈 분야가 대화편이다. 솔직히 성인들과의 대화도 쉽지 않은데 엄마의 말은 무조건 잔소리로만 취급하는 사춘기 자식과의 대화는 정말 답이 보이지 않았다."안타깝게도 않은 성인이 인새 최초의 자존감 도둑으로 부모님을 꼽습니다. 그만큼 부모님으로부터 부정적인 말을 많이 들었다는 것이죠." p137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회생활 하면서 자존심 도둑을 무지 많이 만나 좌절할텐데 이제부터라도 자존감 높여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든든한 백. 영원한 서퍼트즈. 멋진 어른으로 자랄수 있도록 나도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 책에서 알려주는 41가지 레슨을 읽는싶은 곳을 찾아 읽어도 좋지만 결국에 처음부터 정독하게 만드는 책이라 천천히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고 변해야 하는 나를 생각하며 읽기를 바란다.
3년 연속 휴고 상 최우수 장편상 수상장르의 판도를 바꾼 압도적인 사이언스 판타지"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종말의 계절이 도래한 땅에서,완전히 새로운 대서사이가 울려 퍼진다!겉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3년 연속 휴고 상 수상!사람의 눈동자 같은 표지 그림에 빨려 들어 갈듯하다. 600페이지가 넘는 벽돌책에 겁을 먹고, 강렬한 눈동자에 자꾸 눈길이 간다.2016년 다섯째 계절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휴고 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한 N.K 제미신은 2017년에 이어 다음 해까지 수상하는 기록을 세운다." 흑인 작가의 작품은 오직 흑인들만 읽을 것"이란 이유로 수차례 거절당한 경험이 있는 그녀가 데뷔한 지 고작 10년 만에, 60여 년의 휴고 역사상 최초로 이루어 낸 성과이다. 인종 편견을 이겨낸 그녀의 끈질긴 도전의 승리로 이루어 낸 작품이라 첫페이지부터 설레면서 비장함까지 생기며 책장을 넘긴다."이 점을 명심하라. 한 이야기의 끝은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모든 일은 전에도 있었던 일이다. 사람은 죽는다. 옛 질서는 무너진다. 새 사회가 탄생한다. 세상이 끝났다는 말은 대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행성은 변함없이 존재하기에.하지만 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이것이 바로 세상이 끝나는 방식이다.완전히"아들을 잃은 한 여인 예쑨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녀는 아들 우채를 잃었다. 어느날 갑자기 남편이 아들을 때려 죽이고 딸까지 데리고 멀리 떠났다. 그녀는 티라모라는 작은 마을에서 자신의 정체 즉 오로진이라는 사실을 숨긴채 10년동안 조용히 보육교사로 생활하며 딸과 아들을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 중 이런 일이 벌어졌다. 에쑨은 산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오로진이지만 아들은 그런 능력을 감추기에는 너무 어리고 훈련도 받지 못해 일반인인 아빠에게 두려움의 희생양이 되었다. 아들을 잃고 참혹한 엄마 에쑨은 남편을 찾아 딸을 찾아 대륙을 종단하는 긴 여정을 떠난다. 두번째 주인공 다마야. 그녀의 부모는 그녀를 두려워해서 낯선 남자에게 그녀를 버린다. 그녀 역시 오로진이다. 아직은 훈련을 받지 못한 야생 오로진. 다마야에게도 낯선 남자와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고, 역시 여정을 떠난다.세번째 주인공 시에나이트. 그녀는 훈련을 받지 않은 야생 오로진으로 하급자 신분에서 상급자 신분의 상승을 꿈꾸며 조직의 임무를 수행하러 길을 나선다. 이렇게 세 여성 오로진의 삶을 번갈아 가며 이야기는 이어진다. 오로진의 특별한 능력으로 그들은 위협을 받는다. 이 '다름'에 대한 멸시와 차별을 이야기 하고 있다.소설은 완전한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모든 단어들이 낯설었다. 세상의 종말에 관한 이야기이라 장엄하면서 긴장감을 싣고 있었다. 하지만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600페이지가 넘는 책의 흡입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SF 소설은 많이 접해 보지 못해 읽는게 더디었지만, 읽으면서 집중력이 절로 생기게 만드는 소설이었다.작가의 두번째 《오벨리스크의 관문》 세번째 《돌빛 하늘》 도 너무 기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