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당신의 공부방에 365 시스템을 구축하라!공부방 경영 필독서!공부방 운영 단순 아이들을 잘 가르친다고 입소문 나는 시대는 아닌듯 하다. 학생수가 너무나 눈에 뜨게 매년 줄고 있고 공교육에서도 학교 시험이 사라지거나 부담을 덜 주는 상황이고 특히 방과후 수업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공부방 운영이 어려운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꾸준히 학생수가 늘어 나는 공부방도 있기에 그 비법을 알고 싶다. 저자가 공부방 운영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시스템이다. 바로 365 시스템이다. 책의 구성도 이 시스템을 파헤친다. 공부방의 큰 숲인 연간 시스템을 시작으로 공부방 운영의 뿌리인 분기별 시스템, 책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월간 시스템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12월부터 빼빼로 데이 이벤트 활용과 중등 기말 준비까지 다룬 11월까지 , 마지막으로 공부방 운영의 성공 씨앗인 일일 시스템까지 모든 것을 실었다. 방대한 내용과 자세하고 꼼꼼하게 시스템을 알려주고 문서화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저자 유경숙의 이력을 다시 한 번 더 살펴보면서 이 책이 그녀의 공부방 창업에 대한 세 번째 책이라는것이 놀랍지 않다. 잘되는 공부방과 그렇지 못한 공부방에 대한 연구를 통한 표준화된 시스템의 힘이 책에 고스란히 전달되었다.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도 물론 도움이 되지만 기존에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내거나 안정기를 접어 들었지만 뭔가 차별화된 돌파구를 찾고 싶은 기존 선생님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지침서가 되리라고 생각한다.공부방 정착 5년 시스템이나 변화와 새로운 도전으로 리뉴얼의 10년 시스템이 확실히 기존 공부방 운영에 대한것과 차별화된게 보였다. 홍보 시스템이나 수업 및 관리 시스템까지 단계별로 자세히 알려 준다."잘되는 공부방으로 성공한 성생님들의 공통적인 특징 중의 하나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다. 많은 학생을 지도하느라 더 바쁘고 힘들 터인데 오히려 없는 시간을 쪼개 배우려고 노력한다.... 이처럼 잘되는 공부방 선생님들은 전문적이고 품격 있는 공부방 선생님으로 더 성장하기 위해 끊이없이 노력한다."p47"현재 잘되고 있는 공부방도 다시 한번 시스템 점검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공부방을 운영하다 보면 운영 기간의 시기마다 찾아오는 위기와 기회가 있다. 언제든지 위기는 찾아오기 마련이고 그 위기를 준비하지 않으면 실패를 준비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p18
"엄마 역할도 중요하지만 내 자신의 삶도 중요해!""다시 자신에게 집중하고픈 엄마들을 위한 엄마 성장 에세이"세 아이의 엄마이자 어학원을 운영하는 학원장인 저자 지정화는 20여 년 동안 비전교육과 영어교육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다양한 학부모 교육을 진행 해 왔다. 그 노하우를 종합하여 '엄마를 위한 자기 계발서'를 집필했다. 그녀는 24시간이 모자랄만큼 바쁜 삶을 같은 엄마들과 공감하며 공유하고 싶었다고 한다. 멋진 그녀의 삶을 들여다 보며 같이 웃고 울며 아아의 학습 고민도 덜고 싶다.책은 총5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에서는 엄마된 그녀의 일상과 육아의 에피소드를 나누고2장에서는 어학원을 운영하면서 책을 통해 성장하는 사업가로서의 삶을 이야기하고 3장에서는 교육 전문가로서의 엄마들이 겪는 교육에 대한 보편적인 철학 마인들을 알려주고, 4장에서는 부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 말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엄마 스스로에게 집중하며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라고 그리고 40대 50대에도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끊임없이 묻고 답하고 꿈꾸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실천하며 자신을 변화시키라고 능동적으로 살라고 말하고 있었다. "40대의 옆집 엄마가 로스쿨에 진학해서 50대에 잘나가는 변호사가 될지 모른다. 어느 정도 내 스스로가 내 꿈에 자신이 생길 때까지 끊이없이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무엇이든지 좋다. 지금 그냥 우스갯소리로 한 대답이 5년 뒤 10년 뒤, 나의 모습일지 모를 일이다."P196 저자는 각장마다 책 이야기를 빼 놓지 않고 말한다. 인생을 바꾸기 위한 방법으로 그녀는 독서를 선택했다. 그녀의 삶에서 책은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지침서였다. 아이의 독서만큼 엄마 독서를 중요하게 다루었다."죽을 만큼 힘든 시기에 살아보려고 선택한 것이 독서라니 무언가에 이끌린 듯 나는 책을 찾았다. 내 아이 하나 잘 키워보려고 읽던 육아서적과는 차원이 다른 독서가 필요했다.".p94저자는 이 책을 세 번 읽기를 권했다. 처음 읽을때는 에피소드 위주로 읽고 공감하며 즐기며 읽기를 두 번째 읽을 때는 Writer's Tip을 정독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함께 적어 내려가기를 세 번째 읽을 때는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특히 자신의 쓴 글들을 다시 읽어보며 처음 먹은 마음이 바뀌었다면 다시 적어가며 읽어가기를 바랬다. 나를 알아가며 내 생각이 변화 마음가짐의 변화를 직접 느껴보라는 뜻일것이다. 단순하게 즐겁게 읽고 그치는것이 아니라 저자가 말한 '엄마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답게 엄마들의 마음의 변화, 행동의 변화에게 영향을 미치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 새로웠다. 특히 영어 전문가로서 영어에 대한 그녀의 똑부러진 영어교육 철학에 용기를 얻어 요즘 추춤하고 있는 엄마표 영어도 실패가 아닌 과정이라 생각하고 다시 힘을 내봐야겠다."엄마표가 잘 안 된다고, 실패했다고 해서 속상해 하거나 자괴감을 갖지 마세요. 영어강사 엄마도 실패하는 걸요. 조급증을 버리고 우리 아이들 자체에 집중해 보세요."p38"나 혼자 종종대며 키운 줄 알았는데, 바람과 공기와 햇살이 함께 아이를 키웠습니다. 육아서와 옆집 엄마의 오지랖으로 키운 줄 알았는데, 가족들의 믿음과 사랑이 아이를 키웠습니다. 학습지와 영어 동화책이 키운 줄 알았는데, 스스로 자연히 커주었습니다."p61
나를 발전시키는 뜻밖의 심리학 심리학을 알면 아름다운 삶을 즐길 수 있다!《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 류쉬안의 삶이 아름다워지는 심리학.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긍정심리학》겉표지를 읽고 이 책은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일상에 얽매여서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늘 시간이 보족하다!""그 무엇에도 더전할 요기가 없다!"모든 일에 자신감도 잃고 무력감에 빠져 있는 요즘. 항상 어렵게만 느껴지는 심리학책을 펼쳐 읽는다.책은 6스텝 총3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 10장까지는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들여다 보면서 두 관계를 알아보고 11장에서 20장 까지는 바로 지금과 현재의 관계를 애해함으로 지금 상태에 반응하고 처리해야 할 상황을 직시하며 개선해 나가야 할 문제점의 방향을 알려주어 현재의 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볍워져 내 삶에 집중하게 만든다. 21장에서 30장에서는 에너지의 회복된 현재의 모습에서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할 수 있다. 이 상상력의 연습을 통해 '마음속 생각'과 '현실적 실현에' 대해 알려준다. 한마디로 내 자신을 알아가고 변화시키는 '자아 탐색의 여정이'다. 이 여정을 독자들이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매일 15분씩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는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래서 한 장 끝에는 Action Practice를 두어 실제 이론을 내 삶에 적용하는 테스트도 해보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작가의 말처럼 매일 15분 투자하여 하루 1장 1Action Practice를 따라해봐야겠다. 아는것과 행동하는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에. 그중 가장 따라해보고 싶었던 이론이 ABC 반복연습이었다. A는 Adversity 역경이나 좌절,B는 Belief 로 A에 대한 자아 신념과 마음 상태, C는 Consequence로 B 때문에 취하는 행동 혹은 부정적인 결과이다. 내 삶에 적용하면 역경이나 좌절이 찾아 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내 자신에 대한 신념과 마음 상태를 긍정적으로 바뀐다면 결과는 얼마든지 바뀔수 있다라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학습된 낙관주의 이론이 중요하다. 학습된 무기력의 상대적 개념인 학습된 낙관주의로 나 자신을 자책하는대신 충분히 나쁜 상황도 개선될 수 있다라는 믿음과 신념으로 그 상황을 극복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래야 결과 즉 미래가 바뀌고 변하는 것이다."생각을 바꾸는 것은 결코 자신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니다. 다만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바꿔 일을 처리하는 것뿐이다. 이렇게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순조롭게 일이 해결되고 뇌 세포들의 죽음도 줄일 수 있다."p36 바로 믿음이 핵심이다.또 내 주변을 정리하는 미니멀리즘도 소개하고 있다. 주도적인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간이란 운영할 공간을 포함해 추상적인 개념으로 생각하는 공간까지이며 우리 주변에 있지만 쓰이지 못한 물건들을 정리함으로 생활공간도 확보하고 심리적 공간도 확보하여 마음의 짐도 들고 더 나아가 나만의 생각할 공간이 생겨 내 삶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다.심리학, 이제 내 삶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그냥 어려운 이론으로 책에서만 공부로 끝나는게 아니라 나의 과거 현재 미래와 함께 해야 내가 진정 변하고 행복해 진다.
1500만 원의 신혼살림을 20억 자산으로 불린 엄마들의 경제 멘토 지영쌤의 나와 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아바타 소득 시스템' 만들기!엄마의 강점을 돈으로 바꾸는엄마 경제 독립 프로젝트작가 이지영은 두 아아의 엄마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다. 신혼 3년간 종잣돈 1억 원을 모아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 매달 여러 생활비와 교육비 등 지출이 늘어나면서 돈 공부를 시작으로 부동산을 비롯해 꾸준한 투자 생활을 해 온 결과 지금은 20억 이상의 자산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투자의 투자도 모르는 나로서는 저자가 너무나 부럽고 대단해 보였다. 이제 책으로 그녀의 '시크릿 리치 플랜'과 '아바타 소득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용기 있는 엄마만이 멋진 삶을 얻는다.""지금 이 자리에서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절대 도망가지 말아야 한다. 반드시 나 자신과 마주해야 한다. 바로 지금부터 나 자신이 나만의 강점을 발견하는 관찰자가 되어주고, 이를 개발해줄 트레이너가 되어주자.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나의 강점이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그 길의 끝에는 경제적 자유와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 프롤로그용기 있는 엄마는 절대 도망가지 않고 자신을 들여다 보며 자신의 강점을 찾는 것이다. 나만의 강점. 돈이 되는 나만의 강점을 발견해야 한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부자 엄마는 강점에 투자한다.2장 따박따박 월급처럼 들어오는 아바타 소득 시스템 만들기3장 강점을 돈으로 바꾸는 결정적 노하우4장 경제 독립의 지름길, 1인 브랜드를 만드는 법자신의 삶과 지인들의 실례를 들면서 그들 자신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투자하는 과정이 이야기해 주어 쉽게 와 닿았다. 경제적 독립의 시작은 바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좋아하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하는 일을 찾아 보는 것이다. 이 강점을 찾아가는 길을 바로 자신의 잃어버렸던 꿈을 찾는 길이 될수 있다. 실례로 마흔에 미용사가 된 이야기에서 정말 평범했던 주부가 늦은 나이에 미용사라는 자신의 길을 찾았다. 집안의 위기의 상황에서 시작한 일이지만 평소 관심있었던 머리 손질이었기에 자신의 강점을 찾아 자신만의 사업으로 이루는 과정에서 아바타 소득 시스켐을 마드는 시크릿 리치 플랜 5단계가 적용되어 설명하니 쉽게 이해가 되었다. 책을 덮고 가장 먼저 생각 난것은 나 자신을 믿고 나를 들여다 보는 것이다. 평소 내가 알지 못했던 나만의 강점 발견, 그 시작이 자기 계발의 사작이고 엄마 경제 독립의 출발점이다. 나도 진지하게 나와 마주해야겠다. 그리고 찾아 봐야겠다. 나만의 강점을.
매번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다시는 감정적으로 화를 내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 나의 행동을 후회한다. 특히 '어째서 그런 말까지 해서 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을까?'하고 자책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점점 육아가 힘들어지고 자신감 마저 잃게 된다. 이런 반복적인 일상에 벗어나고 싶고 평소 아이와의 대화에서 혹시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나 확인도 하고 정말 나도 인식하지 못한채 우리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 습관이 있었다면 책의 도움으로 고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아이를 서울대에 보내고 나서 뒤늦게 시작한 부모 반성 수업"자녀를 최고의 대학에 보냈다고 뽐내는 목소리가 높다고 행복한 건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이 사랑하고 교감하는 행복이 일류대 합격보다 훨씬 어렵고 값진 것입니다. 또 가정에서 주고받은 상처가 자녀의 일류대 진학으로 치유되지도 못합니다." 저자의 말전체적으로 책의 내용은 반성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왜 이 말을 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지 못하고 상처를 주었을까? 대신 이런 말로 아이에게 말했어야 하는데 이런 형식이다. 모든 경우의 너무나 현 나의 언어 습관과 비슷해 우선 많이 놀랐다. 그렇다 나의 평소 말습관이 우리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주고 있었다. 상처를 받은 아이들은 이 감정이 쌓여 어느 순간 조개가 입을 다물듯 꼭 닫고 말도 마음도 닫는 아이로 자라게 된다. 더 이상 더 큰 후회하기 전에 더 큰 반성문을 쓰기 전에 고쳐야 겠다.가장 크게 가슴에 와 닿은 부분은 챕터 1에서 아이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가르친 적이 거의 없다고 반성하는 글이다. 남에게 양보하고 남의 눈을 의식에 그들의 눈에 이뻐보여야 한다고 가르쳤다는 지은이. 이제 정말 중요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먼저 가르쳐야 한다. 자기 자신이 무엇보다 소중하고 남의 눈을 신경쓰며 눈치보는 대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소중하지만 아이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 준다. 아이가 자기 긍정과 자기 사랑으로 커야 행복하게 자랄 수 있다. 또 많이 놀라고 반성하며 읽은 챕터는 '나도 모르게 모욕하고 말았습니다.'다. "또 그랬어?", "몇 번을 말해야 하니?","바보도 아니고 왜 그래?" 등 아이에게 멸시하고 무시하는 말을 한다. 좀 더 잘하라고 하는 말이었는데 아이에게 모욕감만 안겨 주었다. 이런 말들의 사랑이었더라고 아이에게는 상처만 남기고 엄마에게는 오랫동안 죄책감과 회한만 남게 된다. 고쳐야 한다. 더 큰 상처로 남기전에 말이다.책을 읽으며 많이 찹찹했다. 책의 후회하는 말들이 거울을 들여다 보는 것처럼 나의 말버릇을 그대로 옮겨 놓아 나의 반성문을 읽듯 천천히 생각하며 읽었다. 이제 더 이상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에 상처로 남는 말을 그만두고 싶다. 천천히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