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단어 문장의 시작 Level 1 문장의 시작
메가스터디북스 영어팀.Mark Holden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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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여름방학인데 아이들영어공부
계획은 세우셨나요? 벌써 시작하셨나요?
첫 영어시작시 함께하면 좋은책이라고
생각되어져요.
글씨가 너무 많지도 않고 그림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QR코드가 핸드폰이나 탭으로
볼수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게임처럼 사다리타기로 단어를 맞추는 재미도
있고,젤 뒤에는 부록형태의 알파벳 따라 쓰는것도
있어요.
뭐든 처음은 거부감 없이 재미가 함께 하면 꾸준히
할 수 있잖아요.
하루 한 챕터씩 하다보면 30일만에 한권 마스터할수 있어요.
우리 같이 이번 여름방학에 도전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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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관계를 위한 바르고 빠른 대화 사전
조유미 지음 / 블랙피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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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괜찮으신가요?
한번도 고민 없으셨나요?

살면서 #대인관계 로 고민이 없어본 사람이 있을까?
이 책은 표지와 제목부터가 확 눈길을 끈다.
사전답게 답답하거나 관계개선을 위하여
시원한 답이 필요할때 목차를 보고 찾아서
읽으면 된다.
적절한 사례들과 해결방안들이 있어서 좋았다.
고개를 끄덕이면서 맞장구 치면서 읽었고
내가 그때는 당황해서 미처 대응하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고선 다음에 이런 상황이 온다면
잘 대처할수 있을듯 하다.
매번 고민과 만나는 사람들이 변한다.
그때마다 이 책은 나와 함께 할 것이다.
지금 당신의 고민은…


책 속으로

명심하세요.상대방이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좋은 사람이 되는게 아니고,
상대방이 나를 싫어한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게 아닙니다.
누구는 나를 좋아할 수도 있고 누구는 나를 싫어할
수도 있고,
이런 가변적인 관계들 속에서 나는 그저
“나”이면 됩니다.
겁먹지 말고 불편한 상황 속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알을 깨고 나오세요.

팀원의 단점을 지적해야 할 때
1.감정을 담아 지적하지 않는다.
2.발전을 위한 지적이어야 한다.
3.애정을 담아 지적해야한다.
4.대안이 없는 지적은 하지 않는다.
5.한꺼번에 지적하지 않는다.
6.많은 사람 앞에서 지적하지 않는다.
7.강압적인 말투로 지적하지 않는다.

기분나쁜 농담으로 나를 돌려 깔 때
웃지않기,
되묻기(혹시 어떤 의미로 말씀하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고쳐야 될 부분이면 고치려고요. 당신이 방금 한 말은 나를 지적한 것이다. 라는 의미)
엥?(고개 갸웃, 너의 말이 이해가 되지 않고 참
띠용스럽다라는 의미전달.침묵으로)

상대방이 선을 넘을 때 대처하는 법
1.눈을 동그랗게 뜨고 “네?”하며 놀라는척한다.
2.머쓱함에 웃지 않는다.
3.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정적이 일게 만든다.
4.무례한 말에 되레 미안하다고 사과하지 않는다.
5.무슨 뜻이냐고 되묻는다.
6.내 중심을 지키며 흔들리지 않는다.
7.못 들은 척한다.

부모님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었을 때
1.험담이 나에게 상처가 된다는 걸 알려주기
(엄마가 아빠를, 아빠가 엄마를 헐뜯는 게 자식에게
상처가 된다.)
2.나부터 보호하기
아빠(엄마)욕 그만해!!하고 단호히 선을 긋자.
3.단어 재정립하기
너희엄마. 너희아빠라고 할때 “엄마 남편이야”
“아빠 아내야”내 문제가 아니라 부부의 문제라고
구분해줘야 한다.
4.공감하지 않기
“아,그래? 아빠가 나빴네.엄마가 나빴네 . 힘들었겠다. 의 공감은 하소연의 꼬리에 꼬리를 물게 만든다.
”나 때문에 살지마. 난 아빠 엄마 이혼해도
상관없어“이렇게 대화를 이어나가지 못하도록
싹둘 잘라버리고 자리를 떠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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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탈출 골고루 상자 올리 그림책 43
사와노 아키후미 지음, 황진희 그림 / 올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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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싫은 음식을 억지로 먹은적이 있나요?
대충 몇번 씹다가 꿀꺽 삼키지는 않나요?

엄마는 유미에게 야채수프를 주고선
빨래를 널러 가셨어요.
엄마가 오시기 전에 다 먹여야 하는데 어쩌죠??
바로 그때 초인종이 울려요.
“딩동”
유미에게 택배상자가 배달 되었어요.
그 속에는 달걀이 있어요.
이건 먹는 달걀이 아니라 키우는 달걀이에요.
유미는 정성껏 키우기 시작해요.
이름은 머든머거로 지었어요.몸집은 작지만 뭐든 잘
먹는 먹보 달걀이거든요.

이 달걀속에서 어떤것이 태어날까요?
아들과 함께 한장씩 같이 읽어보았어요

“엄마 나 오늘부터 콩도 먹고 #편식 안할꺼야”
아들이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이렇게 이야기
해요.
첫 장에는 #야채찾기게임 도 있어요.
유미와 #머든머거 의 비밀이야기 속으로 함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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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의 불안에 바치는 書(서)
조준호 지음 / 저녁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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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당신만의 기준을 세우면서 살고있나요?
아니면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면서 살고 있나요?

대한민국은 이제 선진국이 되었는데 여전히 사람들은 삶이 힘들다고 호소한다.
각자의 삶은 팍팍하고 , 치열한 경쟁, 점점 늘어나는
높은 자살률, 낮은 행복지수 등 현재도 미래도 늘
불안함 속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만 회자된다.
여전히 늘 스스로에게 부정적이고 희망적이지 않는
말만 할 것인가? 모든일은 마음먹기 나름이고 그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
우리에겐 힘이 있고 분명히 희망을 품을 만한 근거가
있다. 나는 우리나라에 태어나 축복 받았다고 생각한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나만의 가치를 찾고
지켜나가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조언을
이 책은 담고 있다.
더 나은 세상. 이상적인 사회는 우리가 만들수 있다.
나비의 날개짓이 시작되었다.




온갖 편법과 살벌한 경쟁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도
성실하고 불의에 분노하며 양심껏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나도 저 사람처럼 내면이 단단하고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이고 싶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리 복지가
개선되어도 여전히 행복해지지 않을 것이다.
일자리가 있고, 가족의 유대가 있고 ,벗들(커뮤니티)이 있고 자기를 존중해주는 문화가 있다면 불행할
이유가 없다. 70

각자가 누릴수 있는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실제로 누리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쓸데없이 남에게
보여지는 것을 의식하면서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치는
사람이 없으면 좋겠다. 많은 사람이 자기 나름의 삶을 누리며 행복해진다면 사회 전체로도 모두가 돈만을 추구하는 현산이 조금은 약화될 것이다. 73


상대가 나보다 나이가 많든 적든 똑같이 이름이나 직함 뒤에 “님”을 붙여 부르며 동등하게 예의를 갖추어 대한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남을 존중하는 것이다.
나이가 서열이 되고 그것이 특권이나 낮춰 보는
이유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97

선량한 개인들의 작은 노력이 모여 근본적 사회
변화를 만든다. 130

사람들은 보통 다른 사람에 대해 별 관심이 없다.
가족과 같은 특별한 관계가 아니면 자기에게
유용하거나 대리 만족을 얻고자 하거나 자신의 분노를 투사할 대상일 때만 남에게 관심을 가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를 깨닫고 나서는 사람들 앞에서
훨씬 편안해졌다.
업무든 개인생활이든 사람들과 소통시 그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대신 그 사람들에게 유용한 내용을 알려주거나
그들의 관심사에 잘 반응해주면 된다.148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도,건강도,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도 모두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중요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생활을 바꿔야 한다.
쓸데없이 남의 눈을 의식하거나 비교하는 것은
그만두고, 소중한 것에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지금의 매 순간을 누리기 바란다. 155

인문학을 공부하여 자신만의 관점을 가진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내게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무엇이 옳은 것인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대할까?
이런질문과 관련된 학문이 문학,역사,철학등으로
대표되는 인문학이다.
다른사람의 생각을 깊이 이해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역사적 사건들을 연구함으로써 현재의 사회적,정치적 이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다.165


자기 하고 싶은 것이 생기면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진다. 그러면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한다. 관심 가진 분야에서 이런저런 질문을 하면 답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
관심분야를 잘 하려면 기본이 탄탄해야 된다는 것을 본인이 인식하면 이러한 기본을 잘 익히게 되와주는 교육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14




우리의 세상을 이해하고 대안을 찾기 위한
조용한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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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 2024 하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 수업 1
태지원 지음 / 글담출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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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사회,빈부격차는당연한걸까?
#태지원 지음
#글담출판사


지식이 아닌 나의 생각이 점수가 되는시대
나만의 생각을 찾도록 도와주는 가장 완벽한 책
#2028서울대입시주제토론대비서
논,서술형 대비 주제토론 수업
#부의불평등



당신은 당신의 생각을 얼마나 상대방에게 잘
전달할 수 있나요?
작가는 중.고등학교에서 사회교사로서 경제.사회문화.역사.지리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나의 생각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사회적 지식과 용어를 잘 알고 있어야 한다.
토론에 있어서 무엇보다 상대방의 의견을 잘 경청하고 나의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사회에서 이슈가 되었던 5개의 사례들을 바탕으로 찬성과 반대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부의 불평등을 주제로 그 배경과 찬반 토론을 통해
다양한 지식과 관점을 배우고 나의 생각도 정리할수 있다.
일단 책 표지부터 맘에 든다.
탁자위에 돈이 많이 쌓여서 웃고있는 사람과
돈이 없어서 입을 찡그리고 있는 표정의 사람..
그리고 뒷장엔 나의 생각을 따로 적어보는 곳도
있다. 주제 관련 핵심용어들이 잘 정리가 되어있었고
고학년 아이들과 같이 이야기 나누기에 좋은 책이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아가면서 5가지의 주제로
여러 관점속에 사회를 바라보는 눈을 길러주고
나만의 생각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독서모임을 통해 이 책을 타 회원분께서 신청해주셔서 받게 되었는데 다음 모임시 어떤 토론이 오갈지
기대된다.



*자본주의 사회 ,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빈부격차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빈부격차는 정부의 개입으로 해결해야 한다.


*기본소득은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을까?
기본소득제도는 빈부격차를 줄여 준다.
기본소득제도는 빈부격차를 심화한다.

*디지털세 도입은 공정한 세상을 만들어 줄까?
디지털세 도입은 불공정한 경쟁을 바로잡는다.
디지털세 도입은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된다.
(세금비율이 적은 나라에 서버를 둔다.
이제 돈 번 나라에서 세금을 내야해!!!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세금 부담은 결국 소비자에게 돌아간다)

*취약계층 빚 탕감, 공평한 제도일까?
취약계층의 빚을 탕감해 줘야 한다.
취약계층의 빚을 탕감해 줘서는 안 된다.

*지하철의 노인 무임승차 제도를 지속해야 할까?
노인무임승차를 지속해야 한다.
노인무임승차를 멈춰야 한다.


빈부의 격차가 경제 성장의 발목을 잡고 더 불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남미 국가 브라질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파벨라라는 빈민가가 있다.
전기나 수도조차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곳이다.
여기 빈곤지역 사람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기가 어려워 절도나 강도 등 범죄의 길로 빠지기 쉽다.

기본소득을 실행하는 나라
알래스카에서는 매년 1인당 100~200만원 현금을 준다. 석유등 천연자원을 판매한 수입중 일부를 떼어
만든 기금을 운용해 주민에게 나눠 줌
40년간 이어진 제도. 55


#탄소세.#로봇세.#부유세


#디지털세
돈버는 나라 따로, 세금 내는 나라 따로.
IT기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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