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손자라는 관계를 넘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이야기하는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세미할머니가 자신의 취향을 당당하게 즐기는 모습이 멋졌어요. 세대 차이와 편견, 취향 존중에 대해 자연스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초등추천도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