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의 ‘귀뚤귀뚤’ 소리가 책장을 넘길수록 가을 분위기를 더해주는 그림책이에요. 작은 신발을 집으로 삼은 귀뚜라미와 그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동물들의 모습이 귀엽고 따뜻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고 가을 소리를 찾아보는 독후활동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