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문제야!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8
김희현 지음 / 길벗어린이 / 2026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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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백받았어!”라는 말로 시작되는 이야기가
너무 귀여워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면 괜히 웃음이 나고
자꾸 생각나는 희동이의 모습이
정말 현실적인 아이들 같았어요.


단순히 첫사랑을 귀엽게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낯선 감정을 자기 방식으로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 더 좋았어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너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어떤 기분이 들어?”라고
물어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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