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맞추기, 숨은 단서 찾기, 미로 통과하기, 과학 퀴즈까지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아이가 계속 생각하게 만들더라고요.무엇보다 정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고 스스로 고민하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답을 맞히는 것보다 왜 그런 답이 나왔는지 생각하는 과정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