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웃음과 모험 속에서 배려와 공감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 주는 작품이라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동화입니다.